매크로 이벤트 후 헷지 리셋 체크리스트
매크로 공표 후 실행을 리셋 루틴으로 바꿔, 오래된 헷지와 유동성 저하가 좋은 아이디어를 천천히 손실화하는 걸 막는다
한눈에 답하기
매크로 이벤트는 훌륭한 헤지마저도 조용히 틀어지게 합니다. 공표 직후 헷지 규칙을 리셋하지 않으면, 당신은 아이디어의 정밀도를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통제하고 있는 상태가 됩니다
필수 헷지 리셋 타이머 설정
포트폴리오 합산이 아니라 레그별 재계산
포트폴리오 순값은 레그 단위 실패를 가릴 수 있습니다.
레그별로 확인할 항목:
실행 품질이 사전 기준 이하거나 위험 허용치를 초과하면 해당 레그를 제거합니다.
레이어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순위험은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실제 위험은 숨은 포인트로 이동합니다.
- 계획 대비 실제 체결 수량
- 새 IV 하에서의 감마 기여도
- 단기 헷지 사용 시 시간 가치 감쇠 민감도
- 공표 후 리프라이싱된 assignment 노출
노후 레이어 목록 생성
헷지 드리프트는 유지 비용이 높아진 구식 레이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입 전:
리셋 시:
이건 예측 신뢰도를 바꾸려는 게 아니라 취약성을 줄이려는 과정입니다.
- 레이어를 `시간 민감` 또는 `안정형`으로 분류
- 스프레드와 깊이로 노후 임계치 정의
- 임계치 초과 시 자동으로 이탈할 레이어 지정
- 시간 민감 레이어가 기대 슬리피지의 2배를 넘으면 먼저 종료
- 안정 레이어가 효과적이면 최소 필요 수량만 유지
- 두 레이어 모두 드리프트 시, 클린 중립 상태로 전환
시나리오별 리셋 규칙
모든 상황에 같은 규칙을 쓰면 안 됩니다.
### 시나리오 A: 방향 확인이 유지
### 시나리오 B: 처음부터 반대 방향 전개
### 시나리오 C: 명확한 추세가 없음
- 깊이가 추가 재헤지에 충분하면 기본 헷지를 유지
- 재헷지 비용이 높은 옵션 헷지는 축소
- 이벤트 후 헷지 손실 상한을 더 엄격히 설정
- 델타만 줄이는 게 아니라 스프레드 확장에 가장 민감한 레그부터 축소
- 유동성 체결이 나쁜 레그를 먼저 종료
- 실행 신뢰도 회복 후에만 delta 중립 재산정
- 일시적 노이즈로 가정하고 저비용 안정형 헤지만 유지
- 첫 15분 안에 새로운 헤지 복잡도를 추가하지 않음
- 스프레드/유동성 안정 창 확인 후 재개
무의식적 미헤징 방지
많은 팀이 헷지가 너무 비싸지면 모니터링이 늦어집니다.
명시적 “미헤지 경고”를 만들기:
경고 발생 시 강제 순서:
1) 옵션 레이어 제거 2) 시간 민감 레이어 축소 3) 노후 노출 평탄화 4) 평탄화 후 테제 재평가
- 3개 레그 중 2개가 실행 예산 초과 시
- T+5 후에도 헷지 손실이 회복되지 않으면
- 스프레드 팽창으로 재헷지 비용이 예비 상한 초과 시
짧고 반복 가능한 기록
이벤트 후 리셋은 매번 반복되는 루틴입니다.
이벤트 종료 후 기록:
이 기록을 다음 이벤트의 팀 템플릿으로 활용합니다.
- 어떤 레이어를 리셋했는지
- 먼저 발생한 경고
- 타이머별 수행 조치
- 리셋하지 않은 항목과 이유
자주 묻는 질문
T+15 이후에도 노후 레이어를 두는 이유가 있나요
실행 점검이 모두 통과되고 해당 레이어가 스프레드와 예산 범위 안이면 예외적으로 가능합니다.
헷지를 한 번에 모두 리셋해야 할까요
아니요. 비용과 유동성 충격 순서대로 레이어별로 처리해야 합니다. 한 번에 정리하면 이차 손실이 생기기 쉽습니다.
완전 자동화 가능할까요
알림은 자동화할 수 있어도, 구성 변경은 시장 안정성이 매우 높아야 완전 자동화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