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스프레드 비율 설명: 1:1이 항상 중립은 아닌 이유
선물 스프레드의 레그 비율이 무엇인지, 같은 계약 수가 왜 같은 위험을 뜻하지 않는지, 승수·DV01·통화·민감도로 비율을 검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한눈에 답하기
선물 스프레드 비율은 스프레드 한 단위에 각 레그가 몇 계약씩 포함되는지 뜻합니다. 1:1은 계약 수만 같게 만들 뿐 위험 금액까지 같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스프레드 비율은 레그 수량을 정의합니다
2:3 스프레드 한 단위는 첫 레그 2계약과 다른 레그 3계약으로 구성됩니다.
2:3 스프레드 4단위를 거래하면 첫 레그 8계약, 두 번째 레그 12계약이 생깁니다.
실제 매수·매도 방향은 거래소가 정의한 전략 규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물 스프레드 주문과 레깅은 전략 주문과 각 레그를 함께 읽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같은 계약 수가 같은 위험을 뜻하지 않습니다
두 선물은 계약 승수, 통화, 틱 가치, 가격 민감도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1:1이라고 해서 공통 시장 움직임의 손익이 정확히 상쇄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금리선물에서는 1bp 금리 변화의 달러 민감도인 DV01이 계약 수보다 유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장에서는 포인트 가치, 명목가치, 베타 같은 위험 기준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1:1과 2:3 비교
레그 A가 1포인트당 $40, 레그 B가 1포인트당 $25 움직인다고 가정합니다.
A 1계약 매수, B 1계약 매도인 1:1은 같은 1포인트 움직임에 $40 - $25 = $15가 남습니다.
2:3 비율이면 A 쪽은 $80, B 쪽은 $75여서 단순 잔여 노출은 $5입니다.
2:3 스프레드 4단위는 A 8계약과 B 12계약입니다. 잔여 노출은 $320 - $300 = $20입니다.
이 계산은 두 레그가 함께 1포인트 움직인다는 가정입니다. 실제 상관관계와 베이시스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율은 특정 위험 기준에 맞춰 설계될 수 있습니다
CME는 근월물과 원월물의 DV01 차이 때문에 Treasury 캘린더 스프레드에 tail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서로 다른 상품을 묶는 스프레드도 계약 규모나 위험 가중치 차이에 맞춰 비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율은 전략의 위험을 맞추기 위한 설계값이지 완전한 중립을 보장하는 값이 아닙니다.
가격, 환율, 인도 가능 증권, 민감도가 바뀌면 기존 비율의 균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 수량과 총 계약 수는 다릅니다
4:7 비율 스프레드 5단위라면 한 레그 20계약, 다른 레그 35계약입니다.
전략 주문은 5단위지만 결과적으로 생성되는 outright 계약은 총 55개입니다.
체결, 수수료, 증거금, 포지션 한도를 확인할 때 전략 수량과 레그 수량을 구분하세요.
선물 틱 가치와 계약 승수를 이용하면 레그별 현금 민감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비율 스프레드 체크리스트
- 거래소가 정의한 레그 순서와 비율을 확인하세요 - 스프레드 수량에 각 레그 수량을 곱하세요 - 두 레그의 승수, 통화, 민감도를 비교하세요 - 어떤 위험 기준으로 비율을 정했는지 기록하세요 - 가격·환율·민감도가 크게 바뀌면 다시 계산하세요 - 체결 후 유동성, 증거금, 만기, 레그 포지션을 확인하세요 [!TRYMARK] 스프레드 비율 체크포인트 9월 18일 기준 2:3 비율, 4단위, A 8계약, B 12계약, 포인트당 $40와 $25를 기록하고 공통 1포인트 움직임의 잔여 노출 $20을 검산하세요.
비율은 특정 불일치를 줄일 수 있지만 스프레드, 베이시스, 유동성, 체결 위험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물 2:3 스프레드 비율은 무엇을 뜻하나요?
한 스프레드 단위에 한 레그 2계약과 다른 레그 3계약이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매수·매도 방향은 전략 규격을 따릅니다.
1:1 선물 스프레드는 시장 중립인가요?
자동으로 중립이 되지는 않습니다. 계약 수만 같을 뿐 승수나 민감도가 다르면 잔여 노출이 남을 수 있습니다.
Treasury 선물 스프레드에 tail이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근월물과 원월물의 DV01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tail은 선택한 금리 민감도를 더 가깝게 맞추기 위해 계약 수를 조정합니다.
적절한 스프레드 비율은 시간이 지나면 바뀔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가격, 환율, 인도 가능 증권, DV01, 베타 같은 위험 요소가 변하면 기존 비율의 균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