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포지션 크기 체크리스트
리스크 한도, 시나리오, 유동성을 함께 반영해 거래별 옵션 수량을 반복적으로 정하는 방법
한눈에 답하기
좋은 포지션 크기는 단지 몇 계약을 사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 통제 순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변동성이 변해도 마진과 운영 판단이 무너지지 않게 하는 순서를 미리 정해두면 실행의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크기보다 먼저 최대 손실을 고정한다
이 아이디어가 허용 가능한 최대 손실을 숫자로 먼저 기록하세요. 주간 예산이나 계좌 전반 예산이 아니라, 이 거래 한 건 단위의 손실 한도를 정합니다. 최대 손실을 넘으면 계약 수를 늘리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최소한의 보상 조건을 정합니다. 원하는 수익이 비현실적으로 작고, 리스크가 과하면 계약 수를 줄이거나 구조를 바꿉니다. 옵션 수익과 손실 계산과 포지션 크기와 최대 손실로 기본 계산을 맞춥니다
시나리오 3개로 사이즈를 점검한다
호의적, 기준, 악재 시나리오를 먼저 만듭니다. 각 시나리오에서 계약 수가 손실 한도와 마진 요건을 초과하지 않는지 계산합니다.
체결 후가 아니라 진입 전에 점검합니다. 한 시나리오에서 과도한 낙폭이 생기면 레버리지를 줄이고 아이디어는 유지합니다. 호가와 미결제약정만으로는 실행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같은 항목도 함께 점검합니다
그릭스 노출을 가정에 맞춰 제한한다
체결과 유동성 적합도를 먼저 본다
행사가별 depth, 스프레드, 유효 호가 수량을 동시에 봅니다. 이론상 위험이 낮아 보여도 실제 체결은 훨씬 불리할 수 있습니다.
최소 유동성 기준을 정해 둡니다. 기준을 못 채우면 노출 규모를 줄여 주문 크기를 조정하세요. 옵션 행사가격 선택과 만기별 유동성 비교로 기준점을 정합니다
출발 전 감량 규칙을 고정한다
평상시 감량, 경고 감량, 비상 감량을 구분해 둡니다. 한 단계는 부분 축소, 다음은 강한 보호, 마지막은 강제 청산 또는 즉시 헤지입니다.
시장 반응이 악화될 때 즉흥 판단을 줄이려면, 각 단계가 어떤 가격과 기간에서 발동되는지 문장으로 고정합니다.
지정행사와 자금계획을 한 장에 둔다
숏 포지션은 부분 지정행사 시 주식 조달 가능성, 잔여 현금, 즉시 청산 루트를 동시에 확인합니다. 롱 포지션도 종료 후 결제와 조기행사 가능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운영 항목이 빠지면 계산은 맞아도 실행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옵션 전략 선택](/learn/how-to-choose-an-options-strategy)과 옵션 지정행사로 실행 단계를 점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포지션 크기를 빠르게 정하는 시작점은?
거래 한 건의 허용 손실부터 정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시나리오별 손실과 유동성 제약으로 조정합니다.
1계약이라도 과할 수 있나요?
네. 1계약이라도 악재 시에 즉시 청산 압박을 만든다면 이미 과한 크기일 수 있습니다.
줄이기는 언제 하죠?
원칙은 진입 전입니다. 사전 정의한 감량 단계가 있어야 실시간 판단이 덜 흔들립니다.
이 체크리스트가 완전한 리스크 관리인가요?
아니요. 리스크 관리의 출발점일 뿐이며, 실행 중 모니터링과 사후 리뷰가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