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S-채권 베이시스: 신용부도스왑과 채권 스프레드 비교
CDS-채권 베이시스의 부호와 산식, 차이가 0으로 수렴하지 않는 이유, 비교할 때 점검할 조건을 살펴봅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같은 발행사라도 두 시장의 가격은 다를 수 있다
짧은 요약
CDS-채권 베이시스는 CDS 스프레드에서 조건을 맞춘 채권의 신용 스프레드를 뺀 값으로, 상대가격 차이를 나타내지만 무위험 차익이나 직접적인 부도확률은 아닙니다.
같은 발행사라도 두 시장의 가격은 다를 수 있다
회사채는 투자자가 가격을 지급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을 받는 자금 투입형 신용 익스포저입니다. 투자자는 채권의 신용 위험과 시장 가격 위험을 부담합니다. 신용부도스왑(CDS)은 이 채권과 별도로 체결하는 파생계약입니다. 보호 매수자는 정해진 프리미엄을 지급하고 계약에 정한 신용사건이 발생하면 약정된 보상을 받습니다. CDS 보호를 매수하기 위해 해당 채권을 먼저 소유할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서 CDS 호가는 특정 채권에 붙은 보험료와 완전히 같지 않습니다. {source:secCdsInterconnectedness2014}
CDS 스프레드와 채권 스프레드는 같은 발행사의 신용 전망 변화를 반영할 수 있지만, 상품과 현금흐름, 거래 상대방, 거래 장소가 다릅니다. 두 수치의 차이는 상대가격을 읽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둘 중 어느 시장이 항상 옳은지, 또는 부도확률이 얼마인지를 숫자 하나가 직접 알려 주는 것은 아닙니다. {source:bisCdsCreditMarketsPrimer2002}
CDS 보호를 샀다고 특정 채권의 쿠폰이나 원금이 보증되는 것도 아닙니다. 계약의 매수자는 참조기업의 신용사건에 대한 익스포저를 갖지만, 해당 채권의 금리 변동, 매매 호가, 결제 시점, 조항까지 모두 복제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CDS를 채권의 완전한 대체재나 예금보험처럼 설명하면 실제 계약의 범위를 과장할 수 있습니다.
먼저 두 스프레드의 기준을 맞추기
CDS 호가는 정해진 참조기업, 선순위 또는 후순위, 통화, 만기의 연율 프리미엄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과 시장 관행에 따라 고정된 정기 쿠폰에 선급금이 더해질 수 있으므로, 화면의 시장 스프레드와 매 분기 실제 납부하는 현금 쿠폰이 같은 숫자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source:isdaBigBangProtocol}
채권 쪽에서도 어떤 스프레드인지 지정해야 합니다. 만기수익률과 국채 수익률의 차이는 자산스왑 스프레드, 액면 변동금리채의 스프레드, 제로 변동성 스프레드와 자동으로 같은 값이 아닙니다. 쿠폰, 가격, 만기, 경과이자, 기준 곡선, 내재 옵션이 비교 결과를 바꿉니다. 유용한 베이시스 분석은 어떤 현금채권 스프레드를 사용하는지 먼저 밝혀야 합니다.
이론상 비교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은 쿠폰이 변동하는 액면가 채권의 신용 스프레드입니다. 실제 화면에서는 현금채권의 만기수익률에서 국채수익률을 뺀 값이나 자산스왑 스프레드를 대신 쓰기도 합니다. 채권 쿠폰의 크기와 지급 시점이 CDS 프리미엄과 다르면 같은 만기라도 현금흐름의 금리 민감도가 다릅니다. 측정값을 고르지 않고 CDS 숫자와 화면상의 채권 숫자를 바로 빼면, 신용 외의 차이를 베이시스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source:bisCdsBasisCosts2017}
부호를 정하고 베이시스를 읽기
이 글에서는 다음 부호 규칙을 사용합니다. CDS-채권 베이시스 = CDS 스프레드 − 조건을 맞춘 채권의 신용 스프레드입니다. 자료 제공자나 연구에 따라 뺄셈 순서를 반대로 정의하기도 하므로, 보고된 부호를 비교하기 전에 산식을 확인하세요.
가상 5년물 CDS 스프레드가 110bp이고 비교 대상으로 정한 채권의 자산스왑 스프레드가 140bp라고 하겠습니다. 이 기준에서 베이시스는 110 − 140 = −30bp이며 네거티브 베이시스입니다. 반대로 CDS가 140bp, 채권 스프레드가 110bp라면 베이시스는 +30bp입니다. 숫자는 설명용이며 어떤 스프레드를 기준으로 삼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준점(bp)은 0.01%포인트입니다. 30bp는 0.30%포인트이지 30%가 아닙니다. 여기서 음수라는 말은 CDS 프리미엄이 선택한 채권 스프레드보다 작다는 뜻일 뿐, 채권가격이 음수이거나 투자자가 손실을 확정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특히 자료 제공자가 반대 공식을 쓰면 동일한 시장 상황을 양의 값으로 표시할 수 있으므로 부호만 보고 시장 방향을 추론하지 마세요.
네거티브 베이시스 거래가 포착하려는 것
단순화한 네거티브 베이시스 포지션은 기관이 채권을 매수하고 비슷한 명목금액의 CDS 보호도 매수하는 구조입니다. 채권은 발행사 스프레드 노출을 제공하고 CDS는 조건이 맞는 신용사건 익스포저의 상당 부분을 상쇄하도록 설계합니다. 채권 스프레드가 140bp, 비교 가능한 CDS 프리미엄이 110bp라면 두 값의 단순 차이는 30bp입니다.
명목금액 1,000만 달러에 30bp를 곱하면 연간 약 3만 달러의 단순 스프레드 환산액입니다. 이는 전망이나 실제 전략 수익이 아닙니다. 표준화된 CDS 쿠폰과 선급금, 지급일, 조달비용, 레포, 헤어컷, 담보, 거래 비용, 세금, 시장가치 변화가 실제 현금흐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 명목금액을 같게 잡아도 채권과 CDS의 민감도가 정확히 상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간 총액을 간단히 환산하면 10,000,000 × 0.003 = 30,000달러입니다. 이 계산은 명목금액 전체에 단순 스프레드 차이가 1년 동안 적용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프리미엄은 계약상 쿠폰, 경과 기간, 일수 계산, 명목금액 변화 여부와 신용사건 시점에 따라 정해집니다. 표준 쿠폰이 시장 스프레드와 다르면 계약 시작 시 선급금이 생길 수 있으므로 30bp를 곧바로 분기별 순현금 수익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source:isdaBigBangProtocol}
채권 가격이 내려가거나 레포 조달이 비싸지는 시기에는 단순한 신용 헤지 계산과 실제 손익이 더 크게 벌어질 수 있습니다. CDS의 시가 평가 손실에 따라 담보를 추가해야 하는 동안 채권을 팔면, 예상한 만기 수렴 전에 손실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보유 채권의 가격 손실과 CDS의 보상 시점이 일치하지 않는 유동성 공백도 따로 자금 조달해야 합니다.

포지티브 베이시스는 상대가격이지 무위험 거래가 아니다
정의한 산식에서 CDS 스프레드가 선택한 채권 스프레드보다 높으면 포지티브 베이시스입니다. 해당 채권 스프레드와 비교했을 때 보호 가격이 더 비싸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채권을 공매도하고 보호를 매도하는 역방향 구조를 생각할 수 있지만, 채권을 빌리고 공매도 자금을 조달하며 담보를 관리하고 계약 조건까지 맞추는 과정은 어렵거나 비용이 클 수 있습니다.
부호가 곧 보호계약의 고평가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채권의 유동성이 특별히 높거나 낮을 수 있고, CDS가 더 넓은 범위의 채무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만기, 선후순위, 통화, 내재 옵션이 서로 다를 수도 있습니다. 비교가 의미 있으려면 계약 조건을 맞추고 실제 체결 가능한 가격을 사용해야 합니다.
채권 공매도는 매입보다 제약이 많습니다. 빌릴 수 있는 물량과 대차료가 바뀌고, 대여자가 회수하면 포지션을 닫거나 더 비싼 조건으로 다시 빌려야 할 수 있습니다. 또 CDS 보호 매도자는 참조기업이 파산하거나 구조조정될 때 계약에 따른 큰 지급 의무를 질 수 있습니다. 양쪽의 담보와 잠재 손실을 함께 봐야 하며, 양의 베이시스만으로 역방향 차익거래가 실행 가능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베이시스가 0에서 벗어나 유지되는 이유
마찰이 없는 모형에서는 CDS 프리미엄과 유사한 위험채권의 신용 스프레드가 가까워지는 관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장에는 거래가 공짜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채권과 CDS의 호가 차이, 유동성 차이, 레포 특수성, 조달 금리, 자금 조달 가능성, 자본 사용, 대차대조표 한도, 상대방 익스포저, 위험 보상은 격차를 남길 수 있습니다. BIS 연구는 유로 지역 국채시장에서 베이시스 거래가 일정 문턱을 넘을 때만 나타나는 현상을 보고하고, 위기와 변동성 상승이 차이를 줄이는 비용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 표본의 결과를 모든 시장의 고정 기준으로 일반화하면 안 됩니다. {source:bisCdsBasisCosts2017}
채권은 보유 기간 전체에 자금과 조달을 필요로 하는 반면 CDS는 다른 증거금과 담보 구조를 가질 수 있습니다. 거래가 혼잡하거나 딜러가 대차대조표를 배정하기 어려우면 가격 차이는 줄어들기 전에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중간 손실을 견디고 변동증거금이나 레포 추가 담보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이론적으로 언젠가 수렴할 것이라는 판단만으로 그때까지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BIS 연구는 유로 지역 국채의 특정 표본에서 베이시스 거래가 비용 문턱을 넘어선 경우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고했습니다. 추정 거래비용은 위기 전 약 80bp에서 유로 국채 위기 중 약 190bp로 높아졌습니다. 이는 오늘의 회사채나 다른 통화에 적용할 상수가 아닙니다. 해당 수치는 변동성, 거래비용, 자금 조달, 대차대조표 사용과 위험 보상이 단순한 스프레드 차이보다 훨씬 커질 수 있음을 보여 주는 표본 한정 결과입니다. {source:bisCdsBasisCosts2017}
CDS 스프레드를 부도확률로 바로 읽을 수도 없습니다. 단순 모형에서는 예상 보호 지급이 부도 발생 가능성과 회수율에 함께 연결되지만, 시장 프리미엄에는 할인곡선, 지급 시점, 계약 쿠폰, 신용 위험을 보유하는 데 대한 보상, 유동성과 수급이 반영됩니다. 특정 회수율과 할인 가정 아래 스프레드에서 내재 부도율을 추정할 수는 있어도, 그것은 관측된 확률이 아니라 모형이 역산한 값입니다. 채권 스프레드에도 국채 기준곡선과 유동성·세금 등 다른 요인이 들어가므로 두 숫자 차이를 기대손실의 차이로만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source:bisCdsCreditMarketsPrimer2002}
신용 보호에도 계약·결제 위험이 있다
CDS는 계약 문서에 정의된 신용사건, 채무, 선후순위, 결제 조항에 반응합니다. 채권 시장가격이 하락했다는 이유만으로 보상금이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용사건이 인정되면 계약에 따라 적격 채무를 인도하는 실물결제나 경매가격을 이용하는 현금결제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어떤 정의가 적용되는지, 특히 채무 재조정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source:isdaCreditDerivativesGlossary} {source:dtccCdsCreditEvents2026}
CDS는 일부 신용 위험을 상쇄할 수 있지만 금리 듀레이션, 유동성, 회수율, 신용 스프레드, 결제 가능 채무 위험까지 없애지는 않습니다. 같은 명목금액이어도 채권과 CDS의 민감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중앙청산되지 않은 양자간 계약에는 상대방 부도 위험도 있습니다. 담보와 중앙청산은 익스포저의 형태를 바꾸지만 모든 조달·운영·법률·유동성 위험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source:secCdsInterconnectedness2014}
보호 매수자가 받는 금액은 명목금액 전체가 아니라 보통 계약이 정한 기준액과 결제 결과의 차이에 좌우됩니다. 실물결제는 적격 채무의 인도와 대금을 요구하고, 현금결제는 경매로 산정한 최종가격 등 적용 절차를 따릅니다. 재구조화 조항, 채무의 우선순위와 만기, 통지 기한 및 해당 거래가 경매에 포함되는지가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채권 하나를 보유하고 같은 발행사의 CDS를 산 사실만으로 정확한 인도 매칭이 완료됐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source:isdaCreditDerivativesGlossary} {source:dtccCdsCreditEvents2026}
명목금액을 맞추는 것과 시장 위험을 맞추는 것도 다릅니다. 채권의 스프레드 CS01과 CDS의 스프레드 민감도는 쿠폰·만기·회수율 가정·생존확률·결제 조건의 차이 때문에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금리 민감도와 국채 대비 스프레드 민감도를 따로 측정하고, 평상시뿐 아니라 신용 악화와 유동성 경색 시나리오에서 두 다리의 손익과 담보 요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청산 여부와 시점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자체도 헤지의 일부입니다. {source:secCdsInterconnectedness2014}
호가를 비교할 때 사용할 점검표
CDS의 참조기업, 선후순위, 통화, 만기, 문서와 채무 재조정 조건, 매수·매도 호가, 시각, 정기 쿠폰, 선급금을 기록하세요. 채권은 정확한 종목, 선후순위, 통화, 만기, 가격 호가, 경과이자 처리, 기준 곡선, 스프레드 종류, 레포 조건, 내재 옵션을 적으세요. 그 뒤 베이시스 산식을 밝히고 관측 시각을 맞추세요.
결과는 상대가치 진단에 활용하고 단독 매매 신호로 취급하지 마세요. 관련 개념은 채권 스프레드 지표, 회사채 수익률과 국채 움직임, 클린 가격과 더티 가격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실무 메모에는 사용하는 부호와 채권 스프레드 산식, 양쪽 호가의 매수·매도 방향, 관측 시각, 예상 보유 기간을 함께 적으세요. 스프레드 차이가 커 보여도 채권이 특정 딜러의 평가가격이고 CDS가 다른 시각의 중간값이면 실행 가능한 기회가 아닐 수 있습니다. 산식과 호가를 맞춘 뒤에도 예상 총액에서 조달·대차·거래·청산 비용과 스트레스 손실 여력을 제외하고 검토해야 합니다.
시장 데이터의 표시 방식도 확인하세요. CDS는 표준 계약 쿠폰과 선급금으로 견적될 수 있고, 채권 가격은 경과이자를 포함한 더티 가격이나 경과이자를 뺀 클린 가격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숫자가 같은 시각·같은 결제일·같은 통화·같은 현금흐름 기준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베이시스 계산은 재현되지 않습니다. 분석표에는 원자료 값과 출처, 환산식, 가정을 남겨 다른 사람이 같은 결과를 다시 계산할 수 있게 하세요.
마지막으로 비교 대상이 같은 신용 위험인지 점검하세요. CDS의 참조기업과 채권 발행 법인이 같더라도 보장되는 채무, 선순위·후순위, 보증 유무, 만기, 통화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가까운 만기의 계약도 지급 일정과 옵션이 다르면 민감도가 달라집니다. 지표를 한 번 계산한 뒤에는 채권 호가가 몇 bp 바뀌거나 레포 조달금리가 오르고 담보 헤어컷이 커지는 경우를 대입해 보세요. 스프레드 차이가 그 비용과 스트레스 손실을 견딜 만큼 남는지 확인해야 비로소 상대가격을 실행 가능성의 관점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가령 가상 베이시스가 −30bp에서 −70bp로 더 음수가 되었다면, CDS보다 채권 신용 스프레드가 상대적으로 더 크게 넓어진 상황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채권을 보유하고 보호를 매수한 포지션은 이때 두 다리의 민감도 차이 때문에 평가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손익을 40bp에 명목금액을 단순히 곱해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각 다리의 CS01, 금리 듀레이션, 곡선 변화, 쿠폰과 선급금, 담보 비용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연간 총액으로 환산한 베이시스 차이가 양수여도 그 전에 발생하는 평가손실과 자금 요구는 별도로 감당해야 합니다. {source:bisCdsBasisCosts2017}
자주 묻는 질문
Q1CDS-채권 베이시스가 음수면 채권이 잘못 가격된 것인가요?
아닙니다. 선택한 두 스프레드 측정값의 차이를 뜻합니다. 유동성, 조달, 레포, 계약 조건, 평가 입력값, 체결 비용 때문에 차이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Q2CDS 보호를 사려면 참조 채권을 보유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CDS는 별도 계약이며 채권을 소유하지 않고도 신용 익스포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CDS 포지션이 기존 채권의 헤지는 아닙니다.
Q3같은 명목금액의 CDS 보호가 채권 위험을 없애 주나요?
아닙니다. 조건이 맞는 신용사건 익스포저의 일부를 상쇄할 수 있지만 듀레이션, 스프레드 민감도, 유동성, 회수율, 인도 가능성, 상대방, 조달 위험은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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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01
이 글의 부호 규칙에서 CDS-채권 베이시스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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