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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붕괴 전 스프레드 충격을 통제9분
매크로 이벤트 스프레드 쇼크 체크리스트
매크로 스트레스 전후의 호가 폭 확대를 진입 전 계산에 넣어, 숨은 슬리피지를 선제 차단한다
한눈에 답하기
매크로 공표는 평소엔 괜찮던 스프레드를 즉시 비용으로 바꿉니다. 스프레드 쇼크를 사전 수학에 넣지 않으면, 위험은 시작부터 숨는 것과 같습니다
수량 정하기 전에 스프레드 쇼크부터 점검
호가 맨 위 숫자보다 깊이도 함께 본다
최우선 스프레드가 안정해 보여도 실체적 체결량은 얇을 수 있다.
확인 항목:
공개 전부터 호가 깊이가 약하면, 수량을 축소하거나 유동성이 깊은 만기로 이동한다.
스프레드 조건만 통과하고 깊이에서 실패했다면, 그건 ‘축소’가 아니라 ‘진입 거절’ 조건으로 본다.
- 목표 수량 기준의 bid와 ask 양
- 대상 행사가와 인접 행사의 10단계 호가깊이
- 스프레드를 2~3배 넘기지 않고 체결 가능한 평균 수량
스프레드 반응을 계약군별로 매핑
스프레드 컷오프 라인 설정
아래 3 시점마다 절대치로 고정한다.
각 구간에 대해 기록:
회복이 기준 미만이면, 수익 극대화 모드에서 위험 축소 모드로 즉시 전환한다.
- 발표 전 주문 준비 단계
- 발표 후 첫 60초 변동 구간
- 발표 후 정체 구간
- 허용 최대 스프레드
- 기준 대비 최대 확대폭
- 헤징 추가/수량 확대 허용 전 회복 시간
스프레드 쇼크를 사후 저널에 기록
스프레드 쇼크가 체결 오차의 원인이라면, 결산이 아니라 원인 분석으로 남긴다.
최소 기록:
이렇게 누적되면 매크로 이벤트가 우연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플레이북이 된다.
- 예측 스프레드 쇼크 vs 실제
- 실행 시점의 체결가능량
- 컷오프 라인보다 빠르게 확장됐는지
- 스프레드 때문에 결정이 바뀐 경우 규모 변화
자주 묻는 질문
발표 직후 스프레드가 급변하는 이유는?
매크로 공표는 호가 제공 주체의 헤지, 재고관리, 리스크 조정이 동시에 움직이게 하므로 스프레드가 전망과 무관하게 커진다.
스프레드가 두 배가 돼도 거래 가능한가?
사전 설정한 허용선 안에서 정리와 헤지 비용이 가능해야 한다. 아니면 과감히 건너뛰거나 축소한다.
어떤 깊이 체크가 현실적인가?
과거 값이 아니라 실시간 체결량과 실제 주문 예정 수량 기준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