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캐시앤캐리 차익거래 이해하기
현물 매수와 선물 매도를 연결하는 캐시앤캐리의 계산법을 자금조달·수익·보관·인도 비용과 함께 설명하고, 표시된 프리미엄이 왜 무위험 수익이 아닌지 살펴봅니다
한눈에 답하기
캐시앤캐리는 현물을 매수하고 비싸 보이는 선물을 매도한 뒤, 결제나 인도까지 자금과 보유 비용을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는 복제 관계를 점검하는 방법이지 무조건적인 무위험 수익이 아닙니다. 차입, 배당, 보관·인도, 증거금, 세금, 체결과 시점이 표시된 프리미엄을 없앨 수 있습니다
선물 프리미엄만 보지 말고 적정가부터 계산하세요
단순화한 적정가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물 적정가 ≈ 현물 × (1 + 자금조달률 × 기간) − 보유수익 + 보관·기타 캐리 비용`
복리, 배당, 편의수익, 통화와 결제 방식에 따라 모델은 달라집니다. 현물이 100, 연 자금조달률이 5%, 예상 수익이 1%, 잔존 기간이 3개월이면 다른 비용 전 단순 적정가는 100 + 1.25 − 0.25 = 101.00입니다. 선물이 101.40이어도 총 프리미엄은 0.40일 뿐이며 확정 수익은 아닙니다
현물과 선물의 시각과 인도 가능 자산을 맞추세요. 선물 베이시스와 적정가에서 단순 현물 비교가 어긋나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다리는 실제 체결 가능해야 합니다
고전적인 구조는 현물을 매수하고 선물 매도 호가에 매도하는 것입니다. 실제 수량으로 양쪽을 계산해야 합니다. 중간값으로 계산한 차익은 주식 차입이 어렵거나 선물 호가가 얇거나 동시에 헤지를 넣지 못하면 즉시 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 항목을 포함하세요.
- 현물·선물 매수매도 스프레드, 수수료, 거래소 비용, 시장충격
- 주식 차입 또는 레포 가능성, 자금조달률, 담보 할인
- 배당·분배금, 보관·보험·운송비, 인도 장소
- 계약 승수, 최소 호가 단위, 결제 방식, 환전 비용
- 증거금 조달과 장중·야간 요건 변경 위험
현금흐름을 숫자로 확인하기
선물 1계약이 100단위라고 가정합니다. 현물 100단위를 100.10에 매수해 $10,010을 지불하고, 3개월 자금 비용이 $125, 보유수익이 $25이며, 선물을 101.40에 매도했다면 결제 전 단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0,140 − 10,010 − 125 + 25 = 30`
선물의 겉보기 40포인트 프리미엄이 비용을 반영하자 $30이 됐습니다. 체결·차입·수수료·인도 비용이 $30을 넘으면 손실입니다. 현금결제 계약이라면 헤지를 청산해야 하므로 인도 계약과 베이시스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익거래에도 위험이 남는 이유
두 다리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가지수 선물은 바스켓을, 상품 선물은 등급과 장소를, 통화 선물은 결제와 자금조달 규정을 참조합니다. 현물 자산이 부족하거나 차입이 회수되거나 기업행사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최종 수렴 모델이 플러스여도 그 전에 증거금 납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적정가 추정치를 거래 신호로 취급하지 마세요. 계약월, 인도 규칙, 자금조달원, 수익 일정, 호가 시각과 총비용 한도를 기록합니다. 베이시스 수렴과 롤 수익률에서 계약월 교체 비용과 수렴을 분리하는 법을 확인하세요
반복 가능한 캐시앤캐리 점검표
자주 묻는 질문
캐시앤캐리는 항상 무위험인가요?
아닙니다. 헤지가 불완전하고 자금 비용이 바뀌며, 현물 차입·인도가 어렵거나 수렴 전에 증거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차익거래라는 이름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금조달·보관·보험·인도 비용이 선물을 현물보다 높일 수 있습니다. 배당 같은 보유수익은 적정가를 낮춥니다. 가격 차이만 보지 말고 전체 캐리 패키지를 비교하세요
중간값으로 거래 가능성을 테스트해도 되나요?
초기 선별에는 쓸 수 있지만, 최종 판단은 매수·매도 호가, 현실적인 수량, 수수료와 양쪽 진입·청산 비용으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