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은 만기 전에 배정될 수 있나요?
미국식 커버드콜의 조기 배정이 가능한 경우, 배당락일이 중요한 이유, 주식과 현금을 미리 준비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한눈에 답하기
네. 미국식 주식 옵션인 커버드콜은 옵션 보유자가 행사하면 만기 전에 배정될 수 있습니다. 주식이 행사가보다 높다고 해서 자동 배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만기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계약 방식, 배당 일정, 브로커 마감 시간과 인도할 주식을 미리 확인하십시오
조기 배정이란
커버드콜은 같은 기초자산의 주식을 보유하면서 콜을 매도한 포지션입니다. 콜 매수자는 행사가에 주식을 살 권리를 갖고, 매도자는 행사 통지를 받으면 주식을 인도할 의무를 집니다. 매수자가 행사하면 청산 절차가 같은 옵션 시리즈의 숏 포지션을 배정 대상으로 정하고, 브로커는 보통 행사가로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계정에 반영합니다.
배정은 매도자가 승인하거나 거부할 수 있는 요청이 아닙니다. 관련 처리 시점 전에 콜을 매수 청산하면 숏 포지션을 없앨 수 있지만, 주문이 체결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롤 주문도 기존 콜을 매수하고 새 콜을 매도하는 두 거래이므로 기존 숏이 체결될 때까지 노출됩니다.
어떤 계약이 조기 배정될 수 있나
미국식 주식 옵션은 일반적으로 만기일까지 영업일마다 행사할 수 있습니다. 유럽식 계약은 정해진 만기 절차에서만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일부 지수 옵션은 주식이 아니라 현금으로 결제되므로 “콜”이라는 이름만으로 결과를 추정하면 안 됩니다.
계약 사양과 브로커 약관에서 기초자산, 승수, 행사 방식, 결제 방식, 거래 시간과 행사 지시 마감 시간을 확인하십시오. 분할·합병·특별배당 뒤의 비표준 계약은 보통주 100주가 아닌 다른 인도물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이 중요한 이유
시간가치가 남아 있으면 콜을 조기에 행사하는 것이 대개 불리합니다. 그러나 배당락일 전에는 경제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행사해 주식을 보유하면 배당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배당금이 콜의 남은 시간가치와 비용보다 크다고 판단한 보유자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음 순서로 점검하십시오.
1. 배당락일과 배당금 확인 2. 콜의 전체 프리미엄이 아니라 남은 시간가치와 배당 비교 3. 콜의 내가격 여부, 대차·금융비용·세금 효과 확인 4. 브로커의 배정 및 행사 마감 시간 확인 5. 배당락 전에 주식을 인도해도 되는지 결정
이는 배정을 예측하는 공식이 아닙니다. 보유자는 다른 이유로 행사할 수 있고 기업행동은 인도물을 바꿀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예시
100주를 보유하고 50달러 콜 1계약을 매도했다고 합시다. 주가는 54달러, 콜 가격은 4.20달러이며 다음 날 0.60달러 배당의 배당락일입니다. 내재가치는 4.00달러이므로 수수료와 스프레드를 제외한 시간가치는 약 0.20달러입니다.
콜 보유자는 0.20달러의 시간가치를 포기하더라도 0.60달러 배당을 받기 위해 행사할 수 있습니다. 배정되면 주식 100주가 50달러에 매도되고 그 주식의 다음 배당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행사 지시, 청산 배분, 브로커 처리와 계약 조건에 달려 있습니다.
배정 후 계정에서 확인할 것
배정 통지가 오면 포지션 전체가 한 번에 사라진다고 가정하지 마십시오.
배정은 일부 수량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남은 주식의 커버 여부가 확실해질 때까지 매도나 새 콜 매도를 서두르지 마십시오.
- 배정된 계약의 숏 수량이 0이 되었는지 확인
- 인도된 주식 수와 행사가 기준 현금 확인
- 주식 세금 로트와 취득일, 실현손익 확인
- 수수료·세금·배당 자격·증거금·결제 현금 확인
- 남은 주식에 다른 콜이 계속 커버되어 있는지 확인
놀라운 조기 배정을 줄이는 방법
- 배당락, 실적발표, 합병, 분할, 특별배당을 포지션 기록에 표시
- 행사가, 만기, 승수, 인도물, 내재가치와 매수 청산 가능 가격 기록
- 브로커가 요구하는 결제된 주식 수를 유지
- 미배정·부분 배정·전량 배정 세 가지 상황을 계산
- 매수 청산 비용과 계획된 주식 매도의 비용을 비교
- 체결될 시간을 고려해 지정가 주문을 내고 숏 수량이 실제로 줄었는지 확인
행사가에 매도해도 괜찮다면 조기 배정은 계획된 출구를 앞당기는 일일 수 있습니다.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싶다면 체결된 매수 청산으로 배정 노출을 줄일 수 있지만 현재 매도호가와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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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외가격 커버드콜도 조기 배정될 수 있나요?
행사 권리는 보유자에게 있으므로 가능성 자체는 있습니다. 다만 외가격 행사는 보통 경제적 가치가 낮습니다. 기업행동이나 특수한 결제 조건이 있으면 최종 통지를 확인하십시오.
조기 배정되면 항상 배당을 잃나요?
배정된 주식이 관련 기준일에 계좌에 남지 않으면 해당 배당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발행사의 배당락일·기준일과 브로커의 처리를 확인한 뒤 판단하십시오.
매수 청산 주문만 내면 배정을 피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주문이 체결되어 숏 수량이 사라져야 합니다. 미체결 계약은 계속 배정될 수 있습니다.
주식을 먼저 팔아 배정을 피할 수 있나요?
숏콜을 둔 채 주식을 팔면 무담보 콜이 되어 위험이 달라집니다. 브로커가 명시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한 옵션을 먼저 관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