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M2·본원통화 비교: 각 통화량 지표에 포함되는 것
미국 M1·M2와 본원통화의 차이, 2020년 M1 재분류, 2026년 H.6 산정 변경, 은행 준비금과 스테이블코인의 통계상 위치를 설명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M1·M2·본원통화는 무엇을 세나?
짧은 요약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H.6 통계에서 M1은 은행 금고 밖의 현금과 여러 종류의 유동성 예금을 포함합니다. M2는 여기에 소액 정기예금과 소매 머니마켓펀드 잔액을 더하고 IRA·Keogh 잔액을 차감합니다. 반면 본원통화는 시중 유통 현금(은행 금고 현금 포함)과 은행이 연준에 보유한 지급준비금으로 계산합니다. 세 지표는 서로 다른 대차대조표 경계를 측정하므로, 하나가 다른 하나로 일정 배수만큼 자동 전환되는 관계가 아닙니다.
M1·M2·본원통화는 무엇을 세나?
연준은 미국의 통화량 통계를 H.6에서 매월 발표합니다. 현재 정의에서 M1은 미국 재무부·연방준비은행·예금취급기관 금고 밖의 현금, 조정된 요구불예금, 기타 유동성 예금으로 구성됩니다. 기타 유동성 예금에는 머니마켓예금계좌를 포함한 저축예금과 NOW 계좌, ATS 계좌, 신용조합의 요구불 지분계좌, 저축기관의 요구불예금 등이 들어갑니다.
여기서 요구불예금은 수표나 전자이체에 쓸 수 있는 거래성 잔액을 중심으로 한 통계 범주입니다. 저축예금도 현재 M1에 들어가지만, 모든 예금이 M1인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정해진 기간 동안 인출을 제한하는 정기예금은 M1보다 넓은 M2에 들어갈 수 있고, 머니마켓펀드 지분은 은행 예금과 법적 형태가 다르지만 M2의 소매 MMF 항목으로 집계될 수 있습니다. 계좌 이름만 보고 포함 여부를 추측하기보다 H.6의 시리즈 설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M2는 M1에 소액 정기예금(현재는 10만 달러 미만)과 소매 머니마켓펀드 잔액을 더한 뒤, 예금취급기관과 머니마켓펀드에 있는 IRA 및 Keogh 잔액을 뺍니다. 본원통화의 범위는 다릅니다. 유통 현금에 예금취급기관이 연방준비제도 계좌에 보유한 지급준비금을 더합니다. 세 지표의 [현행 정의와 표는 연준 H.6 발표]({source:fedH6CurrentMoneyStockMeasure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RA·Keogh 차감은 그 계좌에 있는 자산이 사라지거나 가계 순자산에서 제외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M2 통계에서 정해진 퇴직계좌 잔액을 한 번 더 세는 일을 줄이기 위한 산정 규칙입니다. 마찬가지로 소매 머니마켓펀드 지분은 요구불예금 그 자체가 아니라 펀드가 보유한 자산에 대한 지분입니다. M2가 각기 다른 금융상품을 하나의 통계 범주에 담는다는 사실과, 그 상품들의 유동성·위험·보호 규칙이 동일하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합니다.
‘좁은 통화’, ‘넓은 통화’, ‘기초 통화’라는 명칭은 경제적 중요도의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M1과 M2는 모든 사람의 부나 모든 결제수단을 세지 않습니다. 본원통화도 연준의 총자산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어떤 기관과 계좌, 보유자를 포함하는지는 각각의 통계 정의로 정해집니다.
가상의 숫자로 보는 세 지표의 경계
같은 달의 가상 수치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유통 현금이 3,000억 달러이고, 그중 200억 달러는 은행 금고에 있습니다. 은행의 연준 지급준비금은 5,000억 달러입니다. 본원통화는 3,000억 달러와 5,000억 달러를 더한 8,000억 달러입니다. H.6에서 본원통화의 현금에는 은행 금고의 200억 달러가 포함되므로, 대중이 보유한 현금은 2,800억 달러입니다.
대중이 보유한 조정 요구불예금과 기타 유동성 예금이 1조 5,200억 달러라면 M1은 2,800억 달러와 1조 5,200억 달러의 합인 1조 8,000억 달러입니다. 소액 정기예금이 2,500억 달러, 소매 머니마켓펀드가 4,000억 달러, 해당 IRA·Keogh 차감액이 500억 달러라고 가정하면 M2는 1조 8,000억 + 2,500억 + 4,000억 − 500억, 즉 2조 4,000억 달러입니다.
모든 숫자는 계산 경계를 보여주기 위해 지어낸 예시이지 실제 관측치나 전망치가 아닙니다. 같은 시점과 일관된 정의를 가정했습니다. 대중 보유 현금 2,800억 달러는 개념상 본원통화의 현금 항목과 겹치지만, 은행 금고의 현금과 지급준비금은 대중의 M1 예금이 아닙니다. 세 총계를 별개의 돈 더미처럼 합산하지 않아야 합니다.

은행 준비금이 가계의 M1 예금과 다른 이유
지급준비금은 은행의 자산인 동시에 연준의 부채입니다. 은행은 결제를 정산하고 유동성을 관리하기 위해 연준 계좌에 준비금을 보유합니다. 가계나 기업이 은행 예금계좌에서 보유하는 돈은 지급준비금이 아닙니다. 연준의 [지급준비금 잔액 이자(IORB) 안내]({source:fedIorbFaq})는 준비금이 무엇이며 연준이 이에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현금도 지표에 따라 경계가 다릅니다. 재무부와 연준 밖에 있는 현금은 본원통화의 유통 현금에 포함되며, 여기에는 예금취급기관 금고에 보관된 현금도 들어갑니다. M1의 현금 항목은 은행 금고 현금을 제외하고 기관 밖에서 보유한 현금을 셉니다. 따라서 본원통화와 M1을 단순히 더할 수 없고, 둘 사이에 정해진 크기 비율도 없습니다.
본원통화는 연준 대차대조표의 총자산과도 다릅니다. 연준 자산에는 국채와 기타 자산이 있지만, H.6의 본원통화는 부채 쪽에 해당하는 현금과 준비금 잔액을 측정합니다. 뉴스나 차트에서 ‘연준의 돈’이라는 말을 보면 모든 통계가 같은 흐름을 보인다고 가정하지 말고 시리즈 이름과 단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0년 M1 급증은 재분류에 따른 변화였다
연준은 2020년 4월 저축예금에 적용되던 월 6회 이체 제한을 없앴습니다. 저축예금을 기타 유동성 예금으로 보아 M1에 포함한 정의 변경은 2020년 5월 관측치부터 적용됐고, 과거 시계열에는 2021년 2월 23일 발표에서 소급 반영됐습니다. 연준의 기술 Q&A는 이 변경으로 M1에 약 11조 2,000억 달러 규모의 통계상 단계 변화가 생겼다고 설명합니다. 이 재분류 때문에 M2가 바뀐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11조 2,000억 달러가 2020년 5월 갑자기 새로 만들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상당한 잔액이 이미 저축계좌에 있었고, 분류 기준이 바뀌어 더 넓은 M1 범주로 옮겨졌습니다. 2020년 5월을 가로질러 차트를 볼 때는 정의가 같은지 확인하거나 수정된 계열을 써야 합니다. 이 계단형 변화만으로 대출이나 소비가 갑자기 폭증했다고 해석할 수 없습니다. [연준의 H.6 기술 Q&A]({source:fedH6TechnicalQAs})에서 2020년 변경과 시계열 처리를 설명합니다.
이 변경은 교과서에서 흔히 보던 ‘M1은 현금과 당좌예금’이라는 짧은 설명이 현재 미국 시계열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통계는 H.6의 분류 체계를 따르고, 그 체계는 시간이 지나며 바뀔 수 있습니다. 여러 해에 걸친 통화량을 비교할 때는 국가와 자료 기준일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M2의 IRA·Keogh 차감 방식 변경
M2의 구성항목을 볼 때도 발표일과 산정 방법이 중요합니다. 2026년 7월 28일 H.6부터 연준은 IRA·Keogh 잔액을 소액 정기예금 및 소매 머니마켓펀드 각 항목에서 따로 빼지 않고, M2 총계 수준에서 차감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계산은 M1에 차감 전 소액 정기예금과 소매 머니마켓펀드를 더한 뒤, 예금취급기관 및 머니마켓펀드의 IRA·Keogh 총잔액을 빼는 방식입니다.
이 산정 표시 변경으로 계절조정 전 M2 총액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퇴직계좌 잔액을 개별 항목에서 더는 빼지 않으므로 표시되는 소액 정기예금과 소매 머니마켓펀드 잔액은 더 커졌고, 계절조정 M2는 소폭 수정됐습니다. 구성항목의 변화가 총계의 같은 폭 증가를 뜻하지 않습니다. 최신 표와 변경 설명은 [연준 H.6 발표 및 기술 Q&A]({source:fedH6CurrentMoneyStockMeasure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항목을 추적할 때는 총액과 순액 중 무엇인지, IRA·Keogh를 어디서 차감하는지, 계절조정 여부, 어떤 발표본의 과거 자료를 쓰는지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특정 항목의 표시 방법이 바뀌었다는 사실만으로 가계가 같은 금액을 새로 예금하거나 인출했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은행 대출은 고정된 지급준비금 배수로 결정되지 않는다
자주 등장하는 교과서 설명은 은행이 지급준비금을 받은 뒤 일정 비율을 대출하면 예금이 정해진 배수로 늘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현대 미국 은행 시스템에서 이는 기계적으로 작동하는 규칙이 아닙니다. 준비금은 결제와 유동성을 뒷받침하는 자산이지, 은행이 한 달러도 빠짐없이 대중에게 대출해야 하는 재원이 아닙니다. 고객이 결제하면 은행 간 준비금은 이동할 수 있지만, 은행 시스템 전체의 준비금 총액이 그만큼 바뀌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은행이 비은행 고객에게 대출할 때는 보통 대출채권이라는 자산과 고객 예금이라는 부채를 함께 기록합니다. 은행이 비은행 부문의 자산을 사도 예금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연준이 은행으로부터 자산을 매입하면 은행의 자산 구성이 바뀌고 준비금이 늘 수 있지만, 그 사실만으로 고객 예금이 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의 소비, 머니마켓펀드로의 이동, 대출 상환, 해외 결제에 따라 예금이 놓이는 곳이나 미국 은행 시스템 내 예금 총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이 기업에 100달러를 대출한다고 해보겠습니다. 은행 장부에는 대출자산 100달러와 기업의 예금부채 100달러가 함께 기록됩니다. 기업이 그 돈을 다른 은행 고객에게 보내면 고객 예금은 은행 간 이동하고, 결제에는 준비금 이체가 뒤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준비금이 다음 대출의 크기를 정해 주는 단순한 순차 공식은 없습니다. 누가 돈을 빌리려 하는지, 은행이 위험과 수익성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자본과 자금조달 조건이 어떤지에 따라 신규 대출과 예금이 달라집니다.
연준의 [팬데믹 기간 은행 예금 증가 연구]({source:fedBankDepositGrowthPandemic2022})는 당시의 분석에서 이런 회계 경로를 보여줍니다. 그 시기 추정치를 현재 통계나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전망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은행 대출은 신용 수요, 차입자 위험, 자본, 자금 조달, 규제, 수익성, 정책 여건에 좌우됩니다. 준비금 공급과 준비금 잔액 이자도 은행의 판단에 영향을 주지만, 일정한 ‘통화승수’가 준비금 1달러를 정해진 대출이나 M2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이 관점은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공급하면 곧바로 같은 크기의 가계 예금이나 물가가 생긴다는 주장과도 다릅니다. 연준 거래의 상대방이 은행인지 비은행인지, 매입 대상이 어떤 자산인지에 따라 처음 바뀌는 장부 항목이 다릅니다. 이후 은행 대출과 민간의 자금 이동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화량 수치는 이 과정을 한데 요약한 관측치이지, 그 자체만으로 거래 순서나 원인을 모두 식별하는 모형은 아닙니다.
토큰화 예금과 스테이블코인은 어디에 들어가나?
은행 예금을 토큰화된 원장으로 옮긴다고 해서 자동으로 새로운 통계 범주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연준 직원들이 2026년 9월 발표한 노트는 토큰화 예금이 이미 전통적인 예금 통계에 포함되어 있고, 어떤 예금 상품인지에 따라 M1 또는 M1 이외의 M2에 속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지분은 별도 토큰 항목이 아니라 소매 머니마켓펀드 구성에 포함됩니다.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은 현재 발표되는 H.6 통화량에 별도 구성항목으로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해당 노트는 향후 분류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가치 저장 수단으로 주로 쓰이는 스테이블코인은 M1 바깥의 M2 항목에, 일상 결제수단으로 널리 쓰이는 스테이블코인은 M1에 더 가까운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측정하려면 신뢰할 만한 발행량 자료와 표준 보고, 미국 내외 보유자 범위, 토큰의 준비자산인 예금이나 펀드 지분을 이중 계산하지 않는 조정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4일 노트는 저자들의 독립적인 연구이며, 통화량 정의에 관한 연준 정책 논의의 일부가 아니라고 명시합니다. 따라서 채택된 분류 규정이 아니라 측정상의 쟁점을 다룹니다. 토큰 가격과 환매, 준비자산 위험을 알고 싶다면 별도 글인 스테이블코인 디페그·환매·준비자산 위험을 참고하세요. 여기서 다루는 질문은 공식 통계가 수단을 어떻게 분류하는지이지, 스테이블코인이 페그를 유지할지 여부가 아닙니다.
이 노트는 [새로운 형태의 화폐와 미국 통화량 지표]({source:fedNewFormsMoneyAggregates2026})를 다루며, 제안된 분류를 채택된 정의와 구분합니다. 예컨대 토큰화된 예금이 블록체인에서 이전되더라도 기초 잔액이 기존 예금이라면, 같은 잔액을 토큰과 은행 예금으로 이중 집계하지 않도록 통계를 맞춰야 합니다. 스테이블코인도 준비자산이 은행예금이나 MMF에 들어 있다면 발행량을 더할 때 기초 자산과의 중복을 검토해야 합니다. 토큰 형태의 결제수단이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경제 전체의 통화량이 같은 액수만큼 새로 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통화량 차트를 읽을 때 확인할 것
먼저 국가와 시리즈 정의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미국 H.6을 다루며, 다른 국가는 계좌 범주와 명칭이 다를 수 있습니다. 관측 시점과 발표일, 단위, 계절조정 여부, 이후 개정으로 과거 수치가 바뀌었는지를 살펴보세요. 연준은 M1과 M2를 매월 발표하고, 본원통화와 관련된 일부 시계열은 별도의 주기와 발표 기준을 가질 수 있습니다.
M1과 M2는 보유 잔액을 한 시점에서 측정하는 스톡 통계입니다. 한 달 동안 얼마가 새로 지출되었는지를 직접 세는 흐름 통계와 다릅니다. 두 달의 잔액 차이는 예금의 유입·유출과 다른 구성요소의 변화를 합친 결과이므로, 그 차이를 그대로 소비액이나 은행 신규대출액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계절조정 계열은 반복되는 계절 패턴을 통계적으로 조정해 비교를 돕지만, 경제적 인과관계를 제거해 주지는 않습니다.
다음으로 지표를 질문에 맞추세요. M1과 M2는 특정 부문의 일부 유동성 금융자산을 설명합니다. 본원통화는 현금과 은행 준비금 잔액을 설명합니다. 어느 것도 가계 순자산, 총지출, 연준 총자산, 미래 물가상승률을 직접 측정하지 않습니다. M2만으로 소비자물가가 얼마 오를지 알 수는 없습니다. 유통속도, 생산, 신용 여건, 기대, 정책도 함께 작용합니다.
중앙은행 금리가 차입 비용에 전달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연방기금금리와 프라임금리 비교를, 물가 자체를 어떻게 측정하는지 궁금하다면 CPI·PCE·GDP 디플레이터 비교를 읽어 보세요. 대차대조표 지표와 가격·금리를 구분하면, 차트 하나만으로 확인할 수 없는 인과관계를 덧붙이지 않고 변화의 뜻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M0는 본원통화와 같은 뜻인가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M0는 국가별 통계나 교재에서 다른 뜻으로 쓰입니다. 미국 자료를 볼 때는 비공식 명칭을 보편적인 정의로 가정하지 말고, 연준 H.6에서 명시한 본원통화 시리즈와 정의를 확인하세요.
Q2지급준비금이 늘면 M2나 은행 대출도 자동으로 증가하나요?
아닙니다. 은행의 준비금 잔액은 결제와 유동성을 뒷받침하지만, 은행 대출액을 정하는 고정 배수는 없습니다. 은행 대출 과정에서 예금이 만들어질 수 있지만 고객 수요, 신용위험, 자본, 자금조달, 정책 여건도 중요합니다.
Q3현재 미국 M1 또는 M2에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이 포함되어 있나요?
현재 H.6은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을 M1이나 M2의 별도 항목으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연준 직원 노트는 향후 분류 가능성을 검토하지만 정책은 아닙니다. 뒷받침 자산 일부가 이미 예금이나 머니마켓펀드 통계에 들어 있을 수 있으므로, 이중 계산을 조정하지 않고 토큰 발행액을 더하면 잘못된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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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01
다음 중 본원통화에는 포함되지만 대중이 보유한 M1 예금은 아닌 항목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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