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선물 베이시스란? 현물 기준·CTD·인도 구조
국채 선물 베이시스가 인도 적격 현물 증권과 선물 계약월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전환계수와 캐리가 중요한 이유, 총·순 베이시스가 증명하지 않는 것을 알아봅니다
한눈에 답하기
이름이 정해진 실물인도형 국채 노트·본드 선물, 인도월, 적격 현물 증권 하나를 기준으로 CME는 총 베이시스를 해당 증권의 현물 클린가격에서 선물가격에 그 증권의 전환계수를 곱한 값을 뺀 것으로 설명합니다. 이는 정규화된 시점별 가격 관계입니다. 일반적인 선물가격 빼기 현물가격 공식, 자동 CTD 결과, 수렴 거래 보장, 현금결제형 Micro·Yield 선물에 대한 규칙이 아닙니다.
베이시스는 계약월과 적격 현물 증권에서 시작합니다
‘국채 베이시스’는 실물인도형 선물 상품, 그 인도월, 인도 가능한 현물 국채 하나를 밝혀야 구체적인 뜻을 가집니다. 현물 쪽에는 증권 식별자, 클린가격 항목, 시각, 결제 관행이 필요합니다. 선물 쪽에는 정확한 상품, 계약월, 가격 항목, 시각, 같은 증권에 대해 그 인도월에 적용되는 전환계수가 필요합니다.
만기만 나타내는 단어로는 이런 항목을 알 수 없습니다. 현물 국채는 발행된 증권이고, 선물계약에는 인도 바스켓과 정해진 최종 절차가 있습니다. 국채 선물과 현물 국채의 차이는 둘 다 ‘10년물 국채’라고 불려도 하나의 기록처럼 취급하면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한 계약월에 여러 증권이 인도 적격일 수 있습니다. 각 증권은 전환계수가 다를 수 있고, 따라서 계산한 베이시스도 달라집니다. ‘베이시스’라고 말할 때는 어느 증권, 어느 가격 항목, 어느 시각을 썼는지 밝혀야 합니다.
총 베이시스는 현물 클린가격을 환산 선물가격과 맞춥니다
CME의 국채 베이시스 자료는 이름이 정해진 적격 증권의 총 베이시스를 현물 클린가격에서 선물가격에 그 증권의 전환계수를 곱한 값을 뺀 것으로 정의합니다. 즉, 총 베이시스 = 현물 클린가격 − (선물가격 × 전환계수)입니다. 계산하기 전에 가격 단위를 같게 맞추세요. 화면이 포인트와 32분의 1을 쓴다면, 확인한 호가 방식을 먼저 변환한 뒤 소수 가격 기록과 합쳐야 합니다.
전환계수는 상품·인도월·증권마다 다릅니다. 이 계수 덕분에 선물가격을 계약의 인도 설계 아래 적격 증권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선물값이 모든 채권의 직접 현물가격이 되는 것도, 현물가격 항목을 확인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국채 선물 가격 호가 읽는 법은 선물 화면의 숫자가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상품, 호가 방식, 가격 항목, 시각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총 베이시스는 특정 시점의 설명적 관계입니다. 기록을 정리하는 데 쓰되, 라벨 없는 가격 차이를 바로 실행 가능한 거래 주장으로 바꾸지는 마세요.
캐리와 예상 인도일은 두 번째 층을 만듭니다
현물 증권은 정해진 현물시장 결제 관행에 따라 결제되고, 선물 인도는 미래의 절차입니다. CME는 쿠폰 경과, 자금 조달 또는 레포 처리, 인도까지 남은 시간 같은 가정을 넣는 순 베이시스 또는 캐리 반영 베이시스 관점과 총 베이시스를 구분합니다. 이런 가정에는 자체 금리, 날짜, 방법, 출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같은 증권을 두 사람이 비교해도 단순 산술 오류가 아닌 서로 다른 수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총 베이시스와 순 베이시스의 차이, 캐리 입력값, 인도일, 현물가격 항목, 관측 시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숫자와 함께 쓴 공식을 남기세요.
베이시스가 양수나 음수라는 이유만으로 무위험 수익을 추정하지 마세요. 실제 체결, 자금 조달, 유동성, 인도 선택권, 시간, 세금, 계좌 규칙, 변하는 입력값은 화면의 숫자 하나 밖에 있습니다.
CTD와 인도 선택이 관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최저비용 인도채권 개념은 베이시스 분석과 관련 있지만, 전환계수나 총 베이시스 관측값 하나만으로 CTD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적격 증권은 쿠폰, 만기, 클린가격, 경과이자, 자금 조달, 인도 경제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장 입력값이나 인도까지 남은 시간이 변하면 관련 관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채 선물의 최저비용 인도채권은 CTD가 채권의 영구적인 이름표가 아니라 계약과 월물에 특정되는 인도 비교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인보이스 기록도 또 다른 경계를 더합니다. 국채 선물 인도 인보이스 금액은 실제 인도된 증권의 계산에 환산 선물가격과 경과이자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설명합니다.
인도 절차에는 계약이 정한 선택과 시점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베이시스를 비교할 때는 살피는 증권과 가정을 라벨로 남기세요. 모든 적격 증권이 반드시 인도되거나 공개 CTD 화면이 개별 계좌 결과를 정한다고 쓰면 안 됩니다.
단독 신호 대신 시점이 있는 베이시스 기록을 쓰세요
재사용할 수 있는 베이시스 기록에는 선물 상품과 월물, 현물 증권 식별자, 전환계수, 현물 클린가격과 결제 관행, 선물가격 항목, 시각, 출처, 공식 라벨, 캐리·자금 조달·경과이자·인도일 가정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하면 새 가격을 예전 전환계수나 다른 현물 기록과 비교하는 일을 막고 계산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체계는 실물인도형 국채 노트·본드 선물에만 해당합니다. 현금결제형 Micro 국채 선물, Yield 선물, 만기고정 국채 수익률, 임의의 ‘10년물 수익률’에 그대로 옮기면 안 됩니다. 국채 선물 가격과 수익률의 차이는 만기 이름이 비슷해도 서로 다른 기준 기록을 가리킬 수 있음을 다시 보여줍니다.
이 글은 시장 구조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국채 매수, 선물 매수·매도, 포지션 자금 조달, 인도 수령, 차익거래를 권하는 글이 아닙니다. 실제 거래에는 현재 거래소 규칙, 시장 데이터, 자금 조달 조건, 계좌 조건이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채 선물 베이시스는 현물가격에서 선물가격을 뺀 값인가요?
아닙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실물인도형 국채 구조에서 총 베이시스는 이름이 정해진 적격 증권의 클린가격에서 선물가격에 그 증권의 전환계수를 곱한 값을 뺍니다. 정확한 인도월과 가격 항목이 중요합니다.
총 베이시스와 순 베이시스는 어떻게 다른가요?
총 베이시스는 정규화한 클린가격 관계입니다. 순 베이시스 또는 캐리 반영 베이시스에는 자금 조달, 쿠폰 경과, 인도까지 남은 시간 같은 가정이 추가됩니다. 결과와 함께 공식 이름과 입력값을 남기세요.
한 국채 선물계약에 베이시스 값이 여러 개 있을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인도 바스켓에는 여러 적격 증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각 증권에는 현물가격과 전환계수가 있으므로 같은 시점에도 각기 다른 베이시스가 계산될 수 있습니다.
가장 낮은 베이시스가 최저비용 인도채권을 뜻하나요?
그렇게 가정하면 안 됩니다. CTD 분석에는 총 베이시스 관측값 하나를 넘어선 관련 인도 경제성과 현재 입력값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상품, 월물, 증권, 가격 항목, 시점, 가정을 확인하세요.
이 베이시스 공식은 Micro 국채 선물이나 Yield 선물에도 적용되나요?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적격 현물 증권과 전환계수를 쓰는 실물인도형 국채 노트·본드 선물을 설명합니다. 현금결제 상품에는 각자의 기준값과 최종결제 설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