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가격결정의 안장점 근사 이해하기
안장점 방정식과 밀도·꼬리 근사, 지수적 기울임, 옵션 가격결정 활용법과 꼭 필요한 수치 검사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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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안장점 근사는 누적생성함수로 분포를 목표 결과 쪽으로 기울인 뒤 그 지점에서 국소 가우스 보정을 적용합니다. 유효한 적률생성함수와 안장점이 존재하면 밀도와 꼬리확률을 정밀하게 근사할 수 있지만 그 조건 밖에서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목표점이 기울임을 선택합니다
M(t)=E[e^{tX}]를 적률생성함수, K(t)=log M(t)를 누적생성함수라고 합니다
목표 x마다 안장점 방정식 K′(t̂)=x를 풀며 해 t̂는 x 근처에 중심을 둔 지수적 기울임을 선택합니다
원래 평균에 고정한 정규근사와 달리 목표점이 바뀔 때마다 국소 근사를 새로 만듭니다
밀도식은 지수항과 국소항으로 나뉩니다
대표식은 f_X(x)≈exp[K(t̂)−t̂x]/√(2πK″(t̂))이며 합이나 평균에는 척도에 맞는 조정이 들어갑니다
지수항은 x까지 움직이는 비용을, K″(t̂)는 국소 곡률과 가우스 정규화 크기를 나타냅니다
이 구조는 안장점 방법을 지수적 기울임, 최급강하법과 대편차 율함수에 연결합니다
꼬리확률에는 정교한 공식이 필요합니다
근사밀도를 단순 적분하면 특히 평균에서 먼 사건의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Lugannani–Rice 근사는 변환된 w와 u를 사용해 정규 꼬리확률을 직접 보정합니다
t̂=0 근처의 겉보기 특이점은 서로 상쇄되는 항을 그대로 계산하지 말고 극한식이나 안정적인 전개로 처리해야 합니다
기울인 꼬리로 옵션가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럽형 콜은 할인된 꼬리기대값으로 표현되므로 행사확률과 절단적률에 안장점 근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누적량은 실제로 가격결정에 쓰는 위험중립 변수의 것이어야 하며 선도, 할인과 보상 규약도 일관되어야 합니다
근사밀도를 직접 적분할 수도 있지만 정규화와 마팅게일 평균을 가정하지 말고 검사해야 합니다
존재 여부가 첫 번째 수치 질문입니다
적률생성함수는 t̂ 근처에서 유한하고 K는 충분히 매끄럽고 볼록하며 K″(t̂)는 양수여야 합니다
적률 폭발은 요구 행사가를 변환 정의역 밖에 둘 수 있고 원자나 경계는 매끄러운 밀도 근사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목표가 도달 불가능하거나 도함수 척도가 나쁘거나 수치 가지를 유효한 해로 오인해도 근찾기가 실패합니다
정확도와 가격의 적격성은 다릅니다
점별 밀도오차가 작아도 음의 확률, 감소하는 CDF나 선도와 맞지 않는 만기평균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근사 뒤 옵션가격은 가격경계, 풋–콜 패리티, 행사가 단조성과 행사가 볼록성을 따로 만족해야 합니다
여러 행사가를 다룰 때는 각 근찾기 성공만 보지 말고 완성된 가격곡선을 공동으로 검사합니다
규율 있는 구현은 스스로 교차검사합니다
K(0)=0, K′(0)의 평균, K″(0)의 분산을 확인하고 수치도함수를 해석식이나 자동미분과 비교합니다
중앙과 먼 행사가 모두에서 밀도, CDF 꼬리, 절단적률과 옵션가격을 구적법, Fourier 역변환 또는 몬테카를로와 비교합니다
변환 정의역, 근 구간, 잔차, 곡률, 평균 근처 처리와 최종 무차익 진단을 기록해 보정을 재현할 수 있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장점 근사란 무엇인가요?
목표점의 지수적 기울임과 누적생성함수 곡률에서 얻은 보정을 결합하는 점근 근사법입니다
꼬리에서 정확도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래 평균의 한 정규근사를 멀리 연장하지 않고 각 목표점 근처에 새로운 국소 근사를 중심화하기 때문입니다
안장점이 0에 가까우면 어떻게 하나요?
평균 근처이므로 1/w와 1/u의 상쇄항을 그대로 계산하지 않고 안정적인 극한 전개를 사용해야 합니다
유효한 안장점이면 옵션가격도 유효한가요?
아닙니다. 확률, 위험중립 선도, 가격경계, 패리티, 단조성과 볼록성을 완성된 가격에서 다시 검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