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 콜 vs 네이키드 콜: 위험·배정 비교
커버드 콜과 네이키드 콜의 구성, 최대이익·손실, 손익분기점, 자본, 배당, 조기배정, 주식인도, 증거금과 상승위험을 비교합니다.
Mark 작성 · 하단에 공식 출처 표기
한눈에 답하기
둘 다 콜을 팔지만 커버드 콜은 대응 주식을 보유하고 네이키드 콜은 보유하지 않습니다. 주식은 배정인도를 이행하고 숏 콜 상승손실을 상쇄하지만 큰 하락노출도 만듭니다. 네이키드 콜은 주식매수자본이 없지만 제한된 프리미엄과 무제한 상승손실, 변동증거금과 주식인도문제를 맞바꿉니다.
담보는 총손익을 바꿉니다
주식원가 B, 콜 행사가 K, 크레딧 C이면 커버드 콜의 만기 최대이익은 K - B + C, 손익분기점과 주가 0 손실은 B - C입니다.
네이키드 콜만 보면 최대이익 C, 손익분기점 K + C, 그 위 손실은 무제한입니다. 숏 콜 선만 비교하면 커버드 구조의 주식을 누락합니다.
상승장은 계좌경험을 반대로 만듭니다
K 위에서 커버드 콜 옵션손실은 주식상승으로 상쇄되고 주식은 K에 매도될 수 있습니다. 총상승은 무제한 음수가 아니라 상한이 생깁니다.
네이키드 매도자는 배정 시 인도할 주식을 사거나 빌려야 합니다. 급등하면 청산 또는 의무이행비용이 최초 크레딧을 크게 넘습니다.
하락장은 커버드 콜의 주식위험을 드러냅니다
K 아래에서는 두 숏 콜 모두 무가치해질 수 있습니다. 네이키드 콜은 C를 남기지만 커버드 콜은 주식이 프리미엄 완충폭보다 더 떨어지면 손실입니다.
담보는 인도와 무제한 상승문제를 해결하지만 보유주식 하락을 해결하지 않습니다. 주식붕괴는 여전히 큰 커버드 콜 손실을 만듭니다.
자본·배당·배정이 다릅니다
커버드 콜은 대응 주식자본이 필요하고 보유 중 배당을 받을 수 있지만 배당락 전 조기배정으로 주식을 잃을 수 있습니다. 모든 수익률에 주식원가가 필요합니다.
네이키드 콜은 늘어날 수 있는 증거금을 쓰고 배정 뒤 숏 주식의 대주, 배당, 강제매수위험을 집니다. 급등 뒤 주식을 사도 과거손실을 되돌리지 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커버드 콜이 네이키드 콜보다 안전한가요?
주식수량과 인도물이 일치하면 주식상승이 옵션손실을 상쇄하고 주식을 인도할 수 있어 네이키드 콜의 무제한 상승손실을 제거합니다. 그렇다고 저위험은 아닙니다. 커버드 콜은 주식을 보유하므로 주가붕괴 시 원가 빼기 프리미엄에 가까운 손실을 집니다. 어느 꼬리와 총포지션을 측정하는지에 따라 안전의 의미가 다릅니다.
두 숏 콜이 배정되면 각각 어떻게 되나요?
커버드 콜은 보유한 대응 주식을 행사가에 인도해 주식포지션을 줄이거나 끝냅니다. 네이키드 콜은 주식을 구해야 하고 보유하지 않았다면 보통 숏 주식이 생겨 대주, 증거금, 배당, 결제와 강제매수 위험을 집니다. 미국식 배정은 만기 전, 특히 배당경제성이 커질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커버드 콜과 네이키드 콜의 최대이익은 같은가요?
숏 옵션 레그의 프리미엄 최대값은 같지만 총포지션 이익은 다릅니다. 커버드 콜은 원가 B에서 행사가 K까지 주식이익을 포함하므로 만기 최대이익은 K - B + C입니다. 네이키드 콜에는 주식이익이 없어 C만 벌 수 있습니다. K가 주식원가 아래라면 프리미엄을 받아도 상한결과가 총손실일 수 있습니다.
급등 후 주식을 사면 네이키드 콜을 커버할 수 있나요?
대응 주식을 사면 그 체결시점 이후 노출은 바뀌지만 이미 발생한 숏 콜 손실을 없애거나 유리한 체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갭 뒤에는 훨씬 많은 자본이 들고 헤지 전에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수리된 포지션을 소급해 커버드라고 부르지 말고 새 주식원가, 총델타, 배당시점, 집중도와 출구를 다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