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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매도 위험5분
네이키드 콜의 최대 손실이 무제한인 이유
커버하지 않은 숏 콜이 제한된 프리미엄과 무제한 상승 손실, 증거금 압박, 배정 의무를 교환하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Mark 작성 · 하단에 공식 출처 표기
한눈에 답하기
네이키드 콜은 커버할 주식이나 상승 손실을 제한할 다른 콜 없이 콜옵션을 매도한 포지션입니다. 수수료 전 최대 이익은 받은 프리미엄이지만 기초자산은 계속 오를 수 있어 이론적 손실에는 상한이 없습니다. 진입 증거금은 담보일 뿐 최대 손실이 아니며 급등하면 추가 증거금 요구나 강제 청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수입보다 비대칭 손익을 먼저 봅니다
만기에 주가가 행사가 이하라면 받은 프리미엄을 유지합니다. 행사가를 넘으면 프리미엄 완충분이 소진된 뒤 주가와 함께 손실이 커집니다. 일반적인 만기 손익분기점은 행사가와 수취 프리미엄의 합이지만, IV 상승이나 유동성 악화만으로 그 수준 이전에 큰 평가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거금을 변하는 요구사항으로 취급합니다
주가가 오르고 IV가 확대되거나 옵션이 깊은 내가격이 되면 브로커의 유지 요건이 늘 수 있습니다. 기다릴 계획이어도 계좌에는 짧은 시간 안에 현금이 필요합니다. 진입 전 표시된 구매력은 최악의 손실을 정하지 않으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불리한 호가에서 정리될 수 있습니다
배정과 가격 갭까지 시나리오에 넣습니다
무담보 콜이 배정되면 일반적으로 행사가에 판 숏 주식이 생겨 대차와 환매 위험을 집니다. 미국형 주식 콜은 배당 전후에 조기 배정될 수 있습니다. 야간 뉴스, 거래정지, 인수 발표로 주가가 손절 가격을 건너뛰면 옵션을 되사기 전에 손실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