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 콜 최대이익·손실·손익분기점
무담보 숏 콜 최대이익, 무제한 손실, 만기 손익분기점, 계약노출, 증거금, 비용, IV, 조기배정과 주식인도 위험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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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단독 무담보 숏 콜은 대응 주식이나 보호 콜 없이 행사가 K에 주식을 인도할 의무를 팔고 주당 크레딧 C를 받습니다. 비용 전 최대이익은 C, 만기 손익분기점은 K + C이고 주가에 상한이 없어 최대손실은 무제한입니다. 만기 주당이익은 C에서 주가 - K와 0 중 큰 값을 뺍니다.
실제로 무담보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동일한 숏 옵션도 주식이나 더 높은 롱 콜과 결합하면 총포지션 손익이 달라집니다. 이 문서는 커버드 콜이나 베어 콜 스프레드가 아닌 단독 네이키드 콜을 계산합니다.
K = 100, C = 3.00, 승수 100이면 한 계약은 비용 전 300을 받습니다. 이 크레딧은 손실준비금도 거래일에 확정된 이익도 아닙니다.
최대이익은 크레딧에서 멈춥니다
만기 주가가 100 이하이면 콜 내재가치가 없어 주당 3.00을 보유합니다. 표준 한 계약의 비용 전 최대이익은 300입니다.
주가가 더 떨어져도 옵션이익은 C보다 커지지 않습니다. 수수료와 환매비용은 실제 보유 가능한 순이익을 줄입니다.
손익분기점은 상승손실을 잠시 흡수합니다
K 위에서는 주가가 1 오를 때 숏 콜이 주당 1씩 잃습니다. 3.00 크레딧이 103까지 이를 상쇄하므로 K + C가 비용 전 만기 손익분기점입니다.
만기 주가 100, 103, 120에서 결과는 주당 3.00, 0, −17.00이고 한 계약은 300, 0, −1,700입니다.
무제한 손실은 프리미엄을 압도합니다
주가 150에서는 주당 47, 300에서는 197을 잃습니다. 최종 주가 상한이 없으므로 최대손실 숫자도 없습니다. 투자자가 정한 시나리오 상단은 계약상 손실상한이 아닙니다.
초기 증거금이나 매수력 차감도 의무를 제한하지 않습니다. 주가, IV, 집중도와 유동성이 변하면 브로커는 담보를 늘리거나 불리한 가격에 청산할 수 있습니다.
배정은 주식인도 문제를 만듭니다
미국식 숏 콜은 만기 전에 배정될 수 있고, 특히 배당락 전 시간가치가 거의 없는 깊은 내가격 콜을 주의합니다. 보유주식이 없다면 배정으로 K의 숏 주식이 생깁니다.
만기 전 IV 상승과 시간가치는 주가가 K + C 아래여도 손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콜을 실제로 매수청산해야 배정의무가 사라지며 손절주문은 갭을 통과하는 체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숏 콜 최대이익 공식은 무엇인가요?
수취한 주당 크레딧에 계약승수와 숏 콜 수량을 곱하고 수수료와 청산비용을 뺍니다. 만기 주가가 행사가 이하라 콜 내재가치가 없을 때 최대가 됩니다. 주가가 더 내려가도 옵션이익은 늘지 않으므로 제한된 크레딧을 무제한 상승손실과 배정노출에 견주어 판단해야 합니다.
무담보 숏 콜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콜 행사가에 수취한 주당 크레딧을 더합니다. 100 콜을 3.00에 팔면 비용 전 만기 손익분기점은 103입니다. 이 가격까지 최초 수입이 내재손실을 상쇄합니다. 만기 전에는 안전경계가 아니며 IV, 시간가치, 배당, 금리와 유동성 때문에 주가가 103 아래여도 환매비용이 수취액을 넘을 수 있습니다.
증거금이 네이키드 콜 최대손실인가요?
아닙니다. 증거금은 브로커와 규제규칙에 따른 담보이지 숏 콜 의무의 계약상 상한이 아닙니다. 급등이나 IV 상승 뒤 요구액이 커지고 브로커가 불리한 가격에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습니다. 주가에 고정 상한이 없으므로 대응 롱 콜 같은 다른 포지션이 손익구조를 바꾸지 않는 한 이론상 손실은 무제한입니다.
네이키드 콜이 배정되면 어떻게 되나요?
매도자는 행사가에 계약 주식을 인도해야 합니다. 보유주식이 없으면 계좌에 숏 주식이 생기며 대주, 증거금, 결제, 배당의무와 강제매수 위험을 부담합니다. 미국식 콜은 만기 전에도 배정될 수 있고 배당락 부근을 특히 점검합니다. 콜 매수청산 주문이 실제 체결된 뒤에만 향후 배정위험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