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티브 풋 최대이익·손실·손익분기점
프로텍티브 풋의 최대손실, 무제한 상승, 메리드 풋 손익분기점, 보호바닥, 계약비율, 헤지비용과 만기처리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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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프로텍티브 풋은 명시한 주당 기준원가 B의 주식을 보유하고 같은 수량을 커버하는 행사가 K의 풋을 프리미엄 P에 삽니다. 헤지기간의 비용 전 만기 최대손실은 B - K + P, 상승이익은 이론상 무제한이며 동시에 구성한 메리드 풋 손익분기점은 B + P입니다. 보호바닥은 K이지 K + P가 아닙니다. 주식수와 승수를 맞춥니다.
기준원가와 보호비율을 밝힙니다
새 주식과 풋을 함께 산 메리드 풋은 실제 주식 체결가를 B로 씁니다. 기존 보유주는 과거 취득원가와 오늘의 의사결정가치가 서로 다른 손익을 측정합니다.
표준 풋 한 계약은 보통 100주를 커버합니다. 인도물보다 주식이 많으면 초과분은 무방비이고 풋이 더 많으면 추가 하락베팅이 생깁니다.
최대손실에는 보험료도 포함됩니다
만기 주가가 K 아래면 풋 이익이 추가 주식하락을 상쇄해 결합가치가 주당 K 부근에서 고정됩니다. 총 최초투자 B + P 대비 손실은 B - K + P입니다.
B = 50, K = 45, P = 1.50이면 주당 최대손실 6.50, 맞춘 100주에서 비용 전 650입니다. 45 아래는 보호하지만 최초 5의 하락은 남습니다.
상승은 열려 있지만 풋 비용을 회수해야 합니다
만기 주가가 K 위면 풋이 무가치해질 수 있고 결합손익은 주가 - B - P입니다. 주가 상단이 없어 최대이익은 이론상 무제한입니다.
동시 매수 손익분기점은 B + P, 예에서는 51.50입니다. 기존 주식은 어떤 기준가를 쓰는지 밝히지 않으면 하나의 보편적 손익분기점이 없습니다.
보호는 만료되고 만기 전에 팔 수 있습니다
만기 전 풋에는 시간가치가 있고 IV, 스큐, 금리, 배당과 유동성에 반응합니다. 풋을 팔면 주식을 팔지 않고도 가치를 회수할 수 있고 조기행사는 남은 시간가치를 버릴 수 있습니다.
만기에는 자동행사기준과 시간외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주식을 계속 보유하려면 내가격 풋을 행사되게 두지 않고 매도청산해야 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보다 보호효율을 비교합니다
높은 행사가일수록 남는 하방은 줄지만 비용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먼 만기는 보호기간을 늘리는 대신 시간프리미엄을 더 내고 반복헤지는 장기수익을 깎습니다.
최대위험금액, 보호선 거리, 보호가치 대비 프리미엄, 유동성, 세금제약과 K 도달 시 행동을 함께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텍티브 풋 최대손실 공식은 무엇인가요?
명시한 주당 주식기준원가에서 풋 행사가를 빼고 지급한 주당 프리미엄을 더합니다. 맞춘 주식수를 곱하고 비용을 추가합니다. 만기 주가가 행사가 아래이면 추가 주식손실이 풋 내재가치 증가와 상쇄됩니다. 오래전 산 주식은 과거원가인지 현 경제가치인지 표시해야 합니다.
왜 손익분기점이 주식가격 더하기 프리미엄인가요?
동시에 구성한 메리드 풋의 최초 총지출은 주식가격 B와 풋 프리미엄 P의 합입니다. 만기 주가가 풋 행사가 위이면 풋이 무가치하므로 주식이 B + P까지 올라야 두 비용을 회수합니다. 기존 주식은 과거 미실현이익 때문에 기준을 정하지 않으면 보편적 손익분기점이 없습니다.
프로텍티브 풋은 행사가 가치를 반드시 지켜주나요?
계약조건에 따라 만기까지 커버된 인도물을 K에 팔 권리를 주지만 보유자가 적절히 행동해야 합니다. 비용, 불일치 수량, 조정계약, 만기절차, 거래정지, 세금 또는 헤지를 만료시키는 선택은 계좌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보호는 옵션 만기 뒤까지 영구적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내가격 보호 풋을 조기행사해야 하나요?
자동으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행사는 남은 시간가치를 버리고 주식을 매도하며, 풋을 시장에서 팔고 주식을 별도로 거래하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풋 매수호가와 내재가치, 유동성, 금융비용, 배당, 세금·매도제한과 결제시점을 비교하고 브로커 마감시간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