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콜 vs 숏 풋: 위험·손익·IV 비교
롱 콜과 숏 풋의 최대이익·손실, 손익분기점, 프리미엄 현금흐름, 델타, 세타, IV, 증거금, 배정과 주식매수자금을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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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롱 콜과 숏 풋은 모두 상승전망을 표현할 수 있지만 서로 바꿀 수 없습니다. 롱 콜은 순지출로 손실을 제한하고 상승이익을 열어 둡니다. 숏 풋은 크레딧을 받는 대신 이익이 그 금액에 제한되고 주가 0에서 행사가 빼기 크레딧을 잃을 수 있습니다. 행사가와 만기가 같아도 시간, IV, 자본과 배정경로가 다릅니다.
만기 공식을 먼저 나란히 놓습니다
행사가 K, 콜 지출 Dc, 풋 수입 Cp이면 롱 콜 손익분기점은 K + Dc, 최대손실은 Dc입니다. 숏 풋 손익분기점은 K - Cp, 주가 0 손실은 K - Cp입니다.
K 이상에서 숏 풋은 최대이익 Cp에 도달합니다. 콜은 아직 Dc를 회수해야 하지만 손익분기점 뒤에는 추가상승에 계속 참여합니다.
보합과 큰 상승의 승자가 다릅니다
주가가 K 근처에서 끝나면 콜은 프리미엄 대부분을 잃고 숏 풋은 수입 상당부분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완만한 상승은 숏 풋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큰 상승에서는 풋이 Cp 이상 벌지 못하지만 콜에는 고정상한이 없습니다. 큰 하락에서는 숏 풋이 주식형 하락을 부담하고 콜은 Dc에서 멈춥니다.
IV와 시간은 반대로 작용합니다
롱 콜은 일반적으로 베가 양수, 세타 음수입니다. IV 상승과 빠른 랠리는 돕고 시간감소와 IV 하락은 해칩니다.
숏 풋은 보통 베가 음수, 세타 양수입니다. 조용한 시간은 돕지만 하락과 하방스큐 확대가 함께 오면 환매비용이 급증합니다.
자본과 배정이 실제 선택을 바꿉니다
콜은 지출이 필요하고 행사되면 주식매수자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무담보 풋은 늘어날 수 있는 증거금이 필요하며 조기배정으로 K의 롱 주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동일 행사가·만기만으로 풋콜 패리티상 같은 포지션이 되지는 않습니다. 빠진 주식과 금융현금흐름이 있으므로 상승이라는 이름보다 전체 손익과 자금계획을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콜 매수와 풋 매도는 같은가요?
아닙니다. 둘 다 주가상승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만기손익은 다릅니다. 롱 콜은 지출만 잃고 상승이익에 상한이 없지만 숏 풋은 수입만 벌고 주가 0까지 큰 하락을 부담합니다. 풋콜 패리티는 주식이나 금융현금흐름을 포함한 완전한 포트폴리오를 연결하며 두 단독 레그를 같은 거래로 만들지 않습니다.
주가가 조금만 오르면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주가가 행사가 위에 머물면 숏 풋은 시간이 지나며 프리미엄을 보유할 수 있고 롱 콜은 지출을 회수할 만큼 오르지 못할 수 있어 풋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장은 아니며 만기 전에는 IV, 스큐, 진입가격, 잔존기간과 실행호가가 양쪽을 바꾸고 뒤이은 하락이 제한수입을 압도할 수 있습니다.
롱 콜과 숏 풋 중 어느 쪽 위험이 큰가요?
롱 콜의 계약상 손실은 프리미엄과 비용에 제한됩니다. 주식형 숏 풋은 기초자산이 0이면 행사가 빼기 크레딧을 잃고 그전에도 증거금이 늘 수 있습니다. 풋 손실은 수학적으로 유한하지만 실제 금액이 훨씬 크며 예정만기 전에 배정되어 계약 주식을 사야 할 수 있습니다.
풋콜 패리티로 롱 콜과 숏 풋이 같아지나요?
두 레그만으로는 아닙니다. 동일한 유럽식 행사가와 만기에서 롱 콜과 숏 풋을 함께 보유하면 행사가 현재가치, 배당과 금융비용을 일관되게 반영한 합성 선도형 포지션이 됩니다. 하나의 롱 콜과 하나의 숏 풋만 비교하면 현금·주식 구성요소가 빠지며 미국식 조기행사, 대주, 비용과 유동성도 차이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