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콜 최대이익·손실·손익분기점
롱 콜 최대이익, 최대손실, 만기 손익분기점, 계약가치, 프리미엄 수익률, 비용, 시간가치, IV와 자동행사 결과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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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단독 롱 콜은 행사가 K에 주식을 살 권리를 주당 프리미엄 D에 매수합니다. 비용 전 최대손실은 D, 만기 손익분기점은 K + D이고 상승이익에는 고정 상한이 없습니다. 만기 주당이익은 주가 - K와 0 중 큰 값에서 D를 뺍니다. 계약승수와 수량을 곱하고 비용을 차감합니다.
주당 프리미엄을 계약금액으로 바꿉니다
옵션 호가는 보통 주당 금액입니다. 콜 가격이 4.20이고 승수가 100이면 한 계약의 비용은 수수료 전 420입니다.
중간값이나 오래된 최종가가 아니라 실제 체결지출을 씁니다. 네 계약은 4.20 × 100 × 4 = 1,680이고 이 현금지출이 일반적인 계약상 손실상한입니다.
최대손실은 행사가 이하에서 납니다
K = 100, D = 4.20으로 두면 만기 주가가 100 이하인 모든 경우 콜의 내재가치는 0이고 주당 4.20을 잃습니다.
만기 전에 시간가치가 남아 있을 때 매도하면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슬리피지와 비용까지 포함한 경제적 손실은 표시 프리미엄만 쓴 값보다 커집니다.
손익분기점은 행사가에 프리미엄을 더합니다
K 위에서는 주가가 1 오를 때 만기 내재가치가 주당 1씩 늘어납니다. 104.20에서 최초 4.20을 회수하므로 비용 전 만기 손익분기점은 K + D입니다.
만기 주가 100, 104.20, 112에서 주당 결과는 각각 −4.20, 0, 7.80이고 표준 한 계약은 −420, 0, 780입니다.
무제한 이익은 무제한 확률이 아닙니다
주가에 고정 상한이 없으므로 콜의 만기이익에도 수학적 상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정해진 날짜 전 충분히 크게 올라야 하고 프리미엄 100%를 잃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수익률은 실제 지출과 비용 대비 이익입니다. 레버리지, 기간, 성공확률과 총위험금액을 밝히지 않고 주식수익률과 직접 비교하면 왜곡됩니다.
만기 전 손익분기점은 고정되지 않습니다
K + D 공식은 최종 내재가치를 설명합니다. 그전에는 남은 시간, IV, 금리, 배당과 매수·매도 호가가 콜의 실행 가능한 매도가격을 정합니다.
IV 상승 뒤에는 주가가 K + D 아래여도 이익 매도가 가능하고, 시간가치와 IV가 급락하면 그 위에서도 손실일 수 있습니다. 만기 내가격 콜은 자동행사되어 K에 주식을 사게 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롱 콜 최대손실 공식은 무엇인가요?
지급한 주당 프리미엄에 계약승수와 롱 콜 수량을 곱하고 수수료를 더합니다. 만기 주가가 행사가 이하라 콜 내재가치가 0이면 프리미엄 전액을 잃습니다. 만기 전에 매도하면 시간가치를 회수할 수 있지만 불리한 체결과 비용을 포함한 실제 현금손실은 화면의 옵션 호가만 사용한 계산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롱 콜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콜 행사가에 지급한 주당 프리미엄을 더합니다. 100 콜을 4.20에 샀다면 비용 전 만기 손익분기점은 104.20입니다. 이 가격에서 내재가치가 최초 지출과 같아집니다. 다만 진입가격 예측이나 만기 전 고정 청산선은 아니며 남은 시간, IV, 배당, 금리와 실행 가능한 호가가 조기청산 결과를 바꿉니다.
롱 콜 최대이익은 정말 무제한인가요?
보통주에는 고정된 상단가격이 없고 행사가 위에서 만기 내재가치가 계속 늘어나므로 이론상 무제한입니다. 큰 이익이 발생할 확률도 무제한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유한한 만기 전에 주가가 충분히 올라야 하며 방향, 크기 또는 시점이 틀리면 지급 프리미엄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
내가격 콜을 만기까지 보유하면 어떻게 되나요?
브로커의 자동행사 절차에 따라 K에 계약 인도물을 사게 될 수 있습니다. 표준 주식 콜 한 계약이면 보통 100주 매수자금이 필요합니다. 자동행사 기준, 반대지시 마감, 매수력, 결제와 시간외 주가변동은 계좌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콜이 현금으로 자동매도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절차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