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콘도르 최대이익·최대손실·손익분기점
아이언 콘도르의 최대이익, 최대손실, 상·하단 손익분기점, 비대칭 날개 위험, 계약승수, 비용과 만기 구간별 손익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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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표준 숏 아이언 콘도르는 한 만기에서 낮은 풋 K1 매수, 풋 K2 매도, 콜 K3 매도, 높은 콜 K4 매수로 구성하며 K1 < K2 < K3 < K4입니다. 비용 전 주당 순수취액을 C라 하면 만기 최대이익은 주가가 K2와 K3 사이일 때의 C입니다. 하단 손익분기점은 K2 - C, 상단은 K3 + C입니다. 주당 최대손실은 풋 날개폭 K2 - K1과 콜 날개폭 K4 - K3 중 더 큰 값에서 C를 뺀 금액이며, 여기에 계약승수와 수량을 곱하고 비용을 더합니다.
순수취액이 만기 최대이익입니다
두 숏 옵션에서 받은 프리미엄에서 두 보호날개 매수비용을 빼 C를 구합니다. 만기 주가가 K2와 K3 사이면 네 옵션이 모두 외가격으로 끝나 순수취액을 보유합니다.
만기 전에는 범위 안에서도 시간가치와 변동성가치가 남아 있어 평가이익이 C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수익구간은 숏 행사가보다 넓습니다
하락에서는 크레딧이 K2 아래 손실을 K2 - C까지 상쇄하고, 상승에서는 K3 위 손실을 K3 + C까지 상쇄합니다.
두 숏 행사가 사이는 최대이익 구간이지 전체 수익구간이 아닙니다. 수수료와 슬리피지는 실제 손익분기점을 안쪽으로 이동시킵니다.
비대칭 날개는 더 넓은 쪽을 사용합니다
양쪽이 5포인트이고 C가 1.40이면 주당 최대손실은 3.60, 표준 100승수에서는 비용 전 360입니다.
풋 날개 5, 콜 날개 10이면 양쪽 위험이 같지 않습니다. 하단 손실은 5 - C, 상단은 10 - C이므로 더 넓은 콜 쪽이 계좌 최대손실을 정합니다.
만기 공식과 현재 청산가치는 다릅니다
만기 전에는 주가, 시간, IV, 스큐, 금리, 배당과 네 호가차이가 청산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손익분기점을 넘지 않아도 평가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배정과 행사, 주식처리도 실현 현금흐름을 바꿉니다. 공식은 만기 손익을 감사하는 데 쓰고 관리는 실제 조합가격과 시나리오 그릭을 사용합니다.
수량과 승수를 맞춘 뒤 수익률을 비교합니다
모든 주당 금액에 인도승수와 스프레드 수량을 곱합니다. 조정옵션은 표준 100주를 나타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험대비수익은 흔히 최대이익을 최대손실로 나누지만 확률이 아닙니다. 숏 행사가를 가깝게 하면 비율은 높아져도 최대이익 구간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언 콘도르 최대손실 공식은 무엇인가요?
표준 비중첩 숏 아이언 콘도르에서는 풋 스프레드 폭과 콜 스프레드 폭 중 큰 값에서 주당 순수취액을 빼고 계약승수와 스프레드 수량을 곱합니다. 여기에 수수료와 예상 행사·배정비용을 더합니다. 양쪽 날개가 같으면 단순해지지만 같아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쪽이 동시에 최대손실에 도달할 수 있나요?
정상적으로 정렬된 한 만기 콘도르에서는 주가가 동시에 K1 아래와 K4 위에서 끝날 수 없으므로 풋이나 콜 한쪽만 최대손실에 도달합니다. 그래서 수량이 같고 한 만기라면 두 날개 손실을 더하지 않고 더 넓은 쪽을 계좌 최대손실로 사용합니다.
손익분기점을 넘지 않았는데 왜 손실이 날 수 있나요?
손익분기점 공식은 만기의 내재가치를 설명합니다. 만기 전에는 남은 시간, IV 상승, 스큐와 급격한 이동으로 숏 옵션 가격이 오르고 호가차이가 청산비용을 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가가 만기 손익분기점 안에 있어도 시장가치는 평가손실을 보일 수 있습니다.
범위가 넓으면 항상 수익확률이 높은가요?
숏 행사가 간격을 벌리면 중심구간은 넓어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크레딧이 줄고 델타, 스큐, 날개비용도 바뀝니다. 확률 추정은 모델에 의존하며 체결과 갭 위험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폭만 보고 안전하다고 결론 내리지 말고 실제 손익분기점과 시나리오별 금액손실을 비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