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콘도르 조정 전략과 롤링
아이언 콘도르 전체 청산, 위협받는 쪽과 반대쪽 롤링, 행사가·만기 이동, 실현손실, 새 위험, 증거금과 체결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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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아이언 콘도르 조정은 기존 거래의 청산과 하나 이상의 신규 진입을 합친 것이며 원래 레그에 쌓인 손실을 지우지 않습니다. 주가가 숏 행사가에 접근하면 전체 청산, 위협받는 크레딧 스프레드 청산, 반대쪽 이익실현, 반대쪽을 안으로 이동, 위협받는 쪽을 다른 행사가나 만기로 롤링, 새 콘도르 재구성이 가능합니다. 모든 선택은 최대손실, 손익분기범위, 델타, 감마, 세타, 베가, 배정위험, 증거금과 호가 수를 바꾸므로 모든 실현 지출·수취를 포함한 계좌 총손익부터 비교해야 합니다.
전체 청산도 완전한 조정입니다
네 레그를 모두 되사면 현재 결과를 확정하고 옵션노출을 제거합니다. 원래 범위나 변동성 가정이 깨졌다면 최대손실 전에 닫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조합 청산비용을 남은 최대손실, 잔존일수, 이벤트와 유동성에 비교합니다. 손실이 제한됐다는 이유만으로 기다려도 제한액 대부분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한쪽 제거는 크레딧과 보호를 함께 바꿉니다
위협받지 않은 스프레드만 닫으면 이익을 확정하지만, 위협받는 수직스프레드가 단독으로 남습니다. 최초 크레딧은 실현레그와 열린레그 전체에서 계속 추적해야 합니다.
위협받는 쪽만 닫으면 즉시 위험은 줄지만 반대쪽은 급반전에 노출됩니다. 어느 쪽도 원래 네 레그 손익을 유지하지 않습니다.
반대쪽을 안으로 옮기면 범위가 좁아집니다
이익 중인 스프레드를 주가 쪽으로 롤링하면 추가 크레딧을 받아 최초 최대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새 숏 행사가가 가까워져 휩쏘, 감마, 배정과 체결위험이 늘어납니다.
추가 크레딧은 새 위험의 보상이지 회수된 돈이 아닙니다. 이동 후 두 손익분기점과 양쪽 손실평탄부를 다시 계산합니다.
위협받는 쪽 롤링은 현재 손실을 확정합니다
문제가 된 스프레드를 닫고 더 먼 행사가나 다음 만기를 열면 공간은 늘 수 있지만 청산손실은 실현됩니다. 만기연장은 시간, IV, 이벤트와 배정노출을 추가합니다.
서로 다른 만기를 섞으면 원래 콘도르 공식으로 최대손익을 설명할 수 없는 캘린더나 다이애거널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전체 거래기간을 하나의 원장으로 관리합니다
최초 크레딧, 모든 청산지출, 신규 크레딧, 비용과 현재 청산가치를 기록합니다. 지금 실제로 존재하는 포지션에서 남은 최악손실을 계산합니다.
진입 전 주가, 숏 델타, 시간, IV 또는 가정 무효화 기준으로 조정조건을 정합니다. 조건은 판단규칙이지 네 레그 지정가 체결 보장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언 콘도르는 언제 조정해야 하나요?
모든 거래에 적용되는 델타나 가격 기준은 없습니다. 숏 행사가 접촉, 선택한 숏 옵션 델타, 최대손실의 일정 비율, 잔존일수 또는 변동성 가정 무효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진입 전에 조건을 정하고 유동성, 이벤트위험, 전체 청산비용과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위협받지 않은 쪽을 안으로 롤링해야 하나요?
추가 크레딧을 받고 최초 순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안전구간이 좁아지고 반전으로 손실날 두 번째 경로가 생깁니다. 새 상·하단 손익분기점, 날개폭, 그릭과 배정노출을 재계산해야 합니다. 크레딧이 생긴다는 이유가 아니라 새 포지션 자체를 원할 때만 타당합니다.
위협받는 쪽 롤링이 손실을 피하게 해주나요?
아닙니다. 문제가 된 수직스프레드를 되사면 시장손실이 실현됩니다. 이후 더 먼 또는 다음 만기 스프레드가 성공해야 그 손실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새 만기는 자본 사용기간, 변동성, 이벤트와 배정창을 늘리므로 각각 가격에 반영해야 합니다.
네 레그를 한 번에 닫는 것이 더 좋은가요?
조합주문은 무담보 또는 불일치 레그가 존재하는 시간을 줄이고 계획과 순가격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유동적인 시장에서는 분리주문이 체결을 개선할 수 있지만 레그 위험과 판단횟수를 늘립니다. 어느 방식이 항상 낫다는 규칙보다 실제 호가깊이와 계좌승인을 기준으로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