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전 옵션 전략과 차익거래 구조
롱 주식·롱 풋·숏 콜로 만드는 컨버전의 만기손익, 풋-콜 패리티, 배당·금리·조기배정·체결 위험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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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컨버전은 주식을 보유하면서 행사가 K와 만기가 같은 풋을 사고 콜을 파는 3자 조합입니다. 만기에 주식+풋-콜의 가치는 배당·금융비용·수수료·행사 영향을 빼면 K로 고정됩니다. 주가가 K 아래면 풋이 가치를 K까지 보완하고 K 위면 숏 콜이 초과 상승분을 넘깁니다. 최초 비용은 주가+풋 프리미엄-콜 프리미엄이며 K의 현재가치와 차이가 보여도 자금조달, 배당, 호가차이, 조기배정과 결제가 이를 소진할 수 있습니다.
세 레그가 하나의 고정 만기가치를 만듭니다
계약승수에 맞는 주식을 사고, 같은 기초자산·행사가·만기·승수·인도물의 풋을 매수하고 콜을 매도합니다.
만기에는 주가가 K 위나 아래여도 조합이 주당 K가 됩니다. 풋과 콜의 행사가가 다르면 고정가치 컨버전이 아니라 손익범위를 남긴 칼라입니다.
풋-콜 패리티가 경제성 비교를 정합니다
실제 체결 가능한 S+P-C를 행사가의 할인현재가치와 예상 배당에 비교합니다. 독립적인 세 레그의 중간가격으로 계산한 차이는 동시에 체결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금리, 배당 지급시점, 결제방식과 계좌의 자금조달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표면상 양수인 차이도 보유비용 뒤에는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방향성 헤지와 목적이 다릅니다
컨버전은 보유주식의 만기 방향성을 거의 제거하므로 상승 전망보다 가격관계와 금융조건을 거래합니다. 동시에 K 위의 주식 상승이익도 전부 포기합니다.
보호적 풋은 상승을 남기고, 일반 칼라는 서로 다른 두 행사가로 결과 범위를 둡니다. 이 전략들을 컨버전이라 부르면 핵심 손익차이가 사라집니다.
미국형 옵션에는 경로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배당락 전에는 숏 콜이 만기 전에 배정될 수 있습니다. 주식이 먼저 빠져나가면 예상 배당과 자금계획이 달라지고 롱 풋만 별도 포지션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주식인도, 행사통지, 현금과 잔여옵션을 함께 처리해야 합니다. 유럽형 현금결제 옵션은 일부 절차를 줄이지만 체결과 평가손익 위험까지 없애지는 않습니다.
실제 차익거래에는 정교한 체결이 필요합니다
세 시장의 가격이 동시에 맞아야 합니다. 레그별 체결은 주가와 변동성 변화에 노출되고 패키지 주문은 이론차이를 없애는 가격에서만 체결될 수 있습니다.
수수료, 거래소 비용, 세금, 금융금리, 배당, 증거금, 기업행사와 청산비용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의 패리티 괴리는 개인계좌가 얻을 수 있는 공짜 수익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컨버전의 세 레그는 무엇인가요?
주식 매수, 같은 기초자산·행사가·만기·승수·인도물의 풋 매수와 콜 매도입니다.
컨버전의 만기가치는 얼마인가요?
최초 비용, 배당, 금융비용, 수수료와 세금을 빼기 전에는 주당 공통 행사가입니다.
컨버전 차익거래는 무위험인가요?
일치한 조건의 만기 항등식은 고정되지만 체결, 배정, 금융, 배당, 결제와 운영과정에는 실제 위험이 있습니다.
컨버전과 칼라는 어떻게 다른가요?
컨버전은 두 옵션에 같은 행사가를 써 한 만기가치를 고정하고, 칼라는 보통 두 행사가 사이의 결과범위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