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칼라 최대이익·손실·손익분기점
칼라 전략의 최대이익, 최대손실, 손익분기점, 부호 있는 순데빗·크레딧, 주식 바닥과 천장, 승수, 배당과 배정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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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표준 롱 주식 칼라는 명시한 주당 기준원가 B의 주식을 보유하고 낮은 행사가 Kp의 풋을 사며 같은 만기의 높은 행사가 Kc의 콜을 팝니다. 부호 있는 헤지비용 H = 지급한 풋 프리미엄 - 받은 콜 프리미엄으로 정의하며 순데빗은 양수, 순크레딧은 음수입니다. 비용 전 만기 최대이익은 Kc - B - H, 최대손실은 B - Kp + H, 행사가 사이 손익분기점은 B + H입니다.
순프리미엄 부호를 일관되게 씁니다
풋 비용 2.40, 콜 수입 1.60이면 H = +0.80입니다. 콜 수입이 2.70이면 H = -0.30인 크레딧입니다. 하나의 부호변수를 쓰면 데빗을 더해야 할 곳에서 크레딧을 잘못 더하지 않습니다.
주식원가는 따로 기록합니다. 동시 칼라는 주식체결가를 쓰고 기존 보유주는 과거원가와 현 가치 두 관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풋 행사가가 만기 보호바닥입니다
만기 주가가 Kp 이하면 주식과 풋의 결합가치는 Kp가 되고 콜은 무가치합니다. 기준원가와 헤지비용 대비 손실은 B - Kp + H입니다.
B = 100, Kp = 95, Kc = 110, H = 0.80이면 주당 최대손실 5.80, 맞춘 100주에서 비용 전 580입니다.
콜 행사가가 상승천장입니다
만기 주가가 Kc 이상이면 Kc 초과 주식가치가 숏 콜과 상쇄되거나 주식이 배정됩니다. 최대이익은 Kc - B - H입니다.
예에서는 주당 9.20, 100주에서 920입니다. Kp와 Kc 사이에서는 두 옵션 내재가치가 없어 손익이 주가 - B - H이고 100.80에서 0입니다.
제로코스트 칼라도 무위험은 아닙니다
H가 0 근처라는 것은 개설 옵션 프리미엄만 맞는다는 뜻입니다. 여전히 B에서 Kp까지 주식하락을 감수하고 Kc 위 상승을 포기합니다.
행사가를 넓히면 상승을 더 남기지만 하방도 더 남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을 억지로 맞추기보다 수용 가능한 매도바닥과 배정천장을 표현합니다.
배당·행사·원가기준이 실현손익을 바꿉니다
숏 콜은 특히 배당락 주변에 조기배정되어 Kc에 주식을 팔 수 있습니다. 롱 풋은 보유자의 권리이고 만기 전 시간가치가 남을 수 있습니다.
실제 받은 배당만 더하고 비용은 일관되게 뺍니다. 자동행사, 조정계약, 세금과 기존 주식이익은 깨끗한 헤지기간 도표와 실현 회계손익을 다르게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칼라 최대이익과 최대손실 공식은 무엇인가요?
H를 지급한 풋 프리미엄에서 받은 콜 프리미엄을 뺀 값으로 두면 주당 최대이익은 Kc - B - H, 최대손실은 B - Kp + H입니다. 맞춘 주식수를 곱하고 비용을 반영합니다. 같은 만기와 인도물, 낮은 롱 풋과 높은 숏 콜을 전제로 합니다.
순크레딧은 칼라 손익분기점을 어떻게 바꾸나요?
순크레딧이면 H가 음수이므로 B + H인 손익분기점이 주식원가 아래로 내려가고 최대이익은 크레딧만큼 늘며 최대손실은 줄어듭니다. 매 공식에서 말로 더하고 빼지 말고 H의 부호를 유지합니다. 그래도 B에서 풋 행사가까지의 주가하락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제로코스트 칼라는 무료 보호인가요?
아닙니다. 제로코스트는 비용 전 콜 프리미엄이 풋 비용을 대체로 충당한다는 뜻입니다. 투자자는 주식원가부터 풋 바닥까지 하방을 남기고 콜 천장에서 상승을 포기하며 조기배정과 체결위험도 부담합니다. 개설 현금흐름이 0이어도 기회비용은 큽니다.
기존 보유주 칼라는 어떤 주식원가를 쓰나요?
과거 취득원가는 매수 이후 전체 회계손익을, 현 시장가는 오늘 헤지를 추가하는 증분 의사결정을 측정합니다. 둘 다 유용하지만 질문이 다릅니다. 공식에 쓴 기준을 표시하고 다른 분모와 섞지 않습니다. 세금, 의제매도와 보유기간 문제는 손익산술을 넘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