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다이애거널 스프레드 옵션 전략
롱 콜 다이애거널의 행사가·만기 선택, 가까운 콜 배정, 먼 콜 시간가치, 롤링, PMCC 차이, 그릭, 증거금과 청산계획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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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일반적인 롱 콜 다이애거널은 낮은 행사가 Kl의 먼 만기 콜을 사고 높은 행사가 Ks의 가까운 만기 콜을 팝니다. 롱 콜은 장기 강세노출을 주고 숏 콜은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단기상승을 제한하거나 복잡하게 만듭니다. 커버드콜과 달리 롱 옵션은 주식이 아니어서 숏 콜 배정 때 직접 인도할 수 없습니다. 두 변동성, 변하는 외재가치, 배당, 조기배정, 롤링과 첫 만기 뒤 남은 먼 콜 계획이 필요합니다.
낮은 먼 행사가와 높은 가까운 행사가가 일반형입니다
두 콜은 기초자산·승수·인도물이 같지만 Kl<Ks이고 롱 콜이 더 늦게 만기됩니다. 어느 방향이든 뒤집으면 위험이 다른 다이애거널입니다.
행사가 간격은 받을 대변 이상을 고려해야 합니다. 배정정리비용, 롱 콜 델타와 허용할 상승참여를 반영합니다.
가까운 만기는 최종손익일이 아닙니다
현물이 Ks 아래면 숏 콜이 무가치 만기되고 먼 콜이 남을 수 있습니다. Ks 접근·초과 시 배정 전 청산이나 롤링이 유연성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배정은 숏 주식을 만듭니다. 낮은 행사가 먼 콜을 행사해 주식을 살 수 있지만 외재가치를 포기하므로 최선의 청산이 아닐 수 있습니다.
PMCC는 특수한 콜 다이애거널입니다
PMCC는 보통 깊은 내가격·높은 델타의 장기 콜로 주식을 근사하고 단기 콜을 반복 매도합니다.
모든 콜 다이애거널이 LEAPS, 높은 델타나 반복 롤링을 쓰지는 않습니다. 모두 PMCC라 부르면 레버리지와 보호차이를 숨깁니다.
그릭은 두 기간구조에 좌우됩니다
먼 콜은 양의 베가, 가까운 숏 콜은 양의 세타를 주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현물구간과 만기근처에서 보장되지 않습니다.
급등은 먼 콜이 완전히 상쇄하기 전에 숏 콜 감마·배정을 지배하게 만들고 IV 하락은 롱 콜 잔여가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롤과 청산경제성을 미리 정합니다
두 콜 동시청산과 숏 레그만 롤하는 비용을 비교하세요. 롤은 기존거래의 실현청산과 새 거래이지 손실자동복구가 아닙니다.
총차변, 누적대변, 롱 콜 잔존가치, 호가폭, 수수료, 배당일과 계좌가 감당할 최대주식을 추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콜 다이애거널은 강세 전략인가요?
일반적인 롱형은 장기적으로 완만한 강세지만 숏 콜이 빠른 단기상승을 제한하거나 복잡하게 합니다.
숏 콜이 배정되면 어떻게 되나요?
계좌에는 보통 숏 주식이 생기고 먼 만기 롱 콜은 열린 채 남아 의도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콜 다이애거널과 PMCC는 같은가요?
아닙니다. PMCC는 깊은 내가격·높은 델타 장기 콜을 주식대용으로 쓰는 콜 다이애거널입니다.
최대이익을 미리 알 수 있나요?
가까운 만기에 먼 콜의 잔여시간가치와 IV를 미리 알 수 없어 정확히 고정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