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캘린더 스프레드 전략과 손익 구조
롱 콜 캘린더 스프레드의 동일 행사가·서로 다른 만기 구조, 근월 콜 배정, 최대이익과 손실, 세타·베가, 배당, 롤링과 청산 계획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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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롱 콜 캘린더 스프레드는 같은 행사가 K, 기초자산, 승수, 인도조건을 가진 콜 가운데 가까운 만기를 팔고 먼 만기를 삽니다. 보통 순지출로 시작하며 근월 콜 만기 무렵 기초자산이 K 근처에 있을 때 상대적인 시간가치 감소를 활용하려 합니다. 이때 원월 콜에는 시간이 남으므로 최대이익과 두 손익분기점을 진입 시점에 고정할 수 없습니다. 급격한 주가 이동, 두 내재변동성 변화, 조기배정, 배당, 청산·롤링·잔여 콜 보유 결정이 실제 결과를 크게 바꿉니다.
한 행사가와 두 만기가 캘린더를 정의합니다
숏 콜과 롱 콜의 행사가가 같아야 합니다. 만기뿐 아니라 행사가도 바꾸면 캘린더가 아니라 다이애거널 스프레드입니다.
원월 콜이 보통 더 비싸므로 순지출이 생깁니다. 두 번의 불리한 체결이 기대효과를 소진할 수 있어 양쪽 호가를 확인하고 묶음 지정가 주문을 고려해야 합니다.
첫 만기의 목표 구간은 K 주변입니다
근월 만기 때 주가가 K 근처라면 숏 콜은 시간가치를 대부분 잃고 원월 콜은 비교적 큰 시간가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론적 이익 정점이지 보장된 금액이 아닙니다.
큰 하락에서는 두 콜이 거의 무가치해질 수 있습니다. 큰 상승에서는 두 콜이 깊은 내가격이 되어 가치가 서로 가까워지므로 주가가 올라도 캘린더의 순가치는 줄 수 있습니다.
온전한 묶음일 때만 순지출이 손실 기준입니다
전액 지급한 롱 캘린더를 두 옵션 묶음으로 유지한다면 최초 순지출과 비용이 핵심 최대손실 기준입니다. 불리한 호가에서 청산하면 거의 전액을 실현손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배정으로 숏 주식이 생기거나, 원월 콜을 행사하거나, 근월 만기 후 단독 보유하면 다른 포지션이 되어 현금·세금·운영 결과도 달라집니다.
세타와 베가는 상대적인 설명입니다
K 근처에서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근월 숏 콜의 금액 기준 감가가 빨라져 순세타가 양수가 되기 쉽습니다. 원월 콜은 보통 베가가 더 커 평행한 IV 상승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K에서 멀어지거나 만기 직전이면 이 관계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실적·거시 이벤트·IV 급락 때 두 만기의 변동성은 서로 다르게 움직이므로 각각 모델링해야 합니다.
배정과 롤링 대응을 미리 정합니다
숏 콜이 배정되면 일반적으로 숏 주식과 원월 롱 콜이 남습니다. 원월 콜 행사로 주식을 받을 수 있지만 외재가치를 버릴 수 있어, 주식을 사고 콜을 파는 편이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진입 전 양쪽 청산 가격·시간 조건, 숏 콜 롤링 허용비용, 배당 대응, 잔여 원월 콜의 방향위험이 계좌에 맞는지 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콜 캘린더 스프레드는 강세 전략인가요, 중립 전략인가요?
공유 행사가가 현재 주가 근처라면 근월 만기까지 중립적인 움직임을 기대하는 구조입니다. K가 주가보다 높으면 그 가격까지의 완만한 상승을 원하는 강세형이고, K가 주가보다 낮으면 하락을 원합니다. 단순히 언젠가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날짜에 K 근처에 도달하는지가 핵심입니다.
롱 콜 캘린더의 최대이익은 얼마인가요?
주가가 숏 콜 만기 때 K 근처이면 원월 콜에 큰 시간가치가 남아 이론적 정점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그 콜 가격은 남은 기간, IV, 금리, 배당, 유동성에 따라 달라져 진입 시 정확한 금액을 알 수 없습니다. 단일 숫자보다 여러 주가와 IV 시나리오로 추정해야 합니다.
근월 콜이 배정되면 어떻게 되나요?
계좌에는 일반적으로 K에서 생긴 숏 주식과 원월 롱 콜이 함께 남습니다. 롱 콜이 자동으로 주식을 인도하지는 않습니다. 주식을 매수하고 콜을 매도하거나 콜을 행사할 수 있지만, 행사하면 외재가치를 잃을 수 있고 배당 시점과 증권사 처리방식도 경제성에 영향을 줍니다.
숏 콜 롤링은 항상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롤링은 기존 콜의 시장손익을 확정하고 새 만기의 콜을 다시 파는 거래입니다. 새로운 호가차이, 수수료, 배정기간, 변동성위험이 추가됩니다. 새로 받은 크레딧만 보지 말고 양쪽 모두 청산하거나 원월 콜만 남기는 선택과 총 손익을 비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