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콜 스프레드 최대이익·손실·손익분기점
불 콜 스프레드의 최대이익, 최대손실, 만기 손익분기점, 계약승수, 비용, 만기 전 가치와 배정 결과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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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불 콜 스프레드는 같은 만기의 낮은 행사가 콜 K1을 사고 높은 행사가 콜 K2를 팝니다. K1 < K2이고 비용 전 최초 주당 순지출액을 D라 하면 만기 최대손실은 D, 최대이익은 K2 - K1 - D, 손익분기점은 K1 + D입니다. 주당 결과에 계약승수와 조합수량을 곱한 뒤 수수료와 행사·배정비용을 반영합니다.
실제 조합 체결가로 순지출액을 구합니다
롱 콜에 지급한 프리미엄에서 숏 콜로 받은 프리미엄을 뺍니다. 서로 다른 시점의 개별 최종가 합계가 아니라 동시 주문의 실제 체결가를 사용합니다.
순지출액 1.80은 표준 100주 승수 한 조합에서 비용 전 180을 뜻합니다. 행사가와 프리미엄은 같은 주당 단위여야 합니다.
행사가 폭이 만기 가치를 제한합니다
만기 주가가 K2 이상이면 두 콜의 내재가치 차이는 정확히 K2 - K1입니다. 따라서 최대이익은 이 폭에서 최초 데빗을 뺀 값입니다.
K1 = 100, K2 = 105, D = 1.80이면 주당 최대이익은 3.20이고 표준 한 조합은 비용 전 320입니다.
데빗과 손익분기점을 연결합니다
만기 주가가 K1 이하면 두 콜이 무가치해져 1.80 데빗 전부가 최대손실입니다. 두 행사가 사이에서는 주가가 1 오를 때 만기손익도 1씩 개선됩니다.
주가 - K1 - D를 0으로 놓으면 손익분기점은 101.80입니다. 거래비용은 실제 손익분기점을 조금 더 높입니다.
수량과 비용을 계좌 금액으로 바꿉니다
조합수 N과 승수 M을 쓰면 총 최대이익은 (K2 - K1 - D) × M × N, 총 최대손실은 D × M × N입니다. 왕복 수수료는 이익에서 빼고 손실에 더합니다.
데빗이 행사가 폭보다 크면 비용 전에도 만기 확정손실입니다. 주문표시가가 경제적으로 타당한지와 비표준 인도조건을 확인합니다.
만기 전 평가는 직선 손익과 다릅니다
만기 전에는 두 콜의 시간가치, IV, 스큐, 배당, 금리와 호가차이가 청산가를 결정합니다. 만기 손익분기점을 넘었어도 손실일 수 있고 넘지 못했어도 이익일 수 있습니다.
숏 콜이 조기배정되면 숏 주식이 생기고 롱 콜은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배당락 전에는 시간가치와 배당을 함께 점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불 콜 스프레드 최대이익 공식은 무엇인가요?
높은 숏 콜 행사가에서 낮은 롱 콜 행사가를 빼 행사가 폭을 구하고 주당 순지출액을 뺍니다. 여기에 계약승수와 조합수량을 곱하고 비용을 차감합니다. 만기 주가가 숏 콜 행사가 이상일 때 내재가치가 폭에 도달해 최대이익이 됩니다.
불 콜 스프레드는 데빗보다 더 잃을 수 있나요?
수량이 맞는 표준 만기손익은 최초 데빗으로 제한됩니다. 그러나 수수료, 행사비용, 조기배정 뒤의 주식노출, 금융비용 또는 레그 수량 오류는 계좌 손실과 현금수요를 늘릴 수 있습니다. 두 계약의 승수·인도물·만기와 브로커 처리방식을 확인합니다.
왜 손익분기점이 낮은 행사가 더하기 데빗인가요?
두 행사가 사이의 만기에는 낮은 롱 콜만 내재가치를 갖고 그 값은 주가에서 K1을 뺀 금액입니다. 이 값이 최초 데빗 D와 같아질 때 비용을 회수하므로 K1 + D가 됩니다. 시간가치가 남은 만기 전 청산 손익분기점은 고정되지 않습니다.
행사가 폭이 넓을수록 항상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폭을 넓히면 최대 만기가치는 커지지만 일반적으로 데빗과 위험자본도 증가합니다. 두 행사가의 현 주가 대비 위치, 필요한 상승폭, 남은 시간, IV, 유동성과 예상 청산가격을 함께 비교해야 하며 단순 최대이익만으로 우열을 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