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변동성 계산법: 수익률·기간·연환산의 선택
실현변동성 공식, 로그수익률과 평균·연환산 규칙의 차이, 표본 선택이 내재변동성과의 비교를 바꾸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Mark 작성 · 하단에 공식 출처 표기
한눈에 답하기
실현변동성은 이미 발생한 가격 변화에서 계산한 연환산 표준편차입니다. 흔한 종가 기준 방식은 일간 로그수익률·명시한 평균 규칙·√252 연환산을 사용하지만, 모든 목적에 맞는 단 하나의 계산 관행은 없습니다
먼저 깨끗한 가격열을 정하세요
기초자산·관측 시각·시간대·수정주가 사용 여부를 고릅니다. 주식분할과 분배금을 일관되게 처리하지 않으면 실제 변동이 아닌 거짓 수익률이 생깁니다
일간 종가 방식을 쓰면 수익률 하나마다 연속된 적격 종가 두 개가 필요합니다. 결측일·휴일·오래된 가격·거래정지·세션 마감 차이를 처리하는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가격을 수익률로 바꾸세요
로그수익률은 rₜ = ln(Sₜ ÷ Sₜ₋₁), 단순수익률은 Sₜ ÷ Sₜ₋₁ − 1입니다. 작은 움직임에서는 비슷하지만 큰 변화에서는 차이가 커지므로 공식을 섞으면 안 됩니다
로그수익률은 연속 기간에 더할 수 있어 변동성 연구에 흔히 쓰입니다. 단순수익률은 자산가치 변화에 직접 연결됩니다. 비교할 벤치마크와 상품에 맞춰 선택하세요
평균을 어떻게 처리할지 정하세요
한 추정치는 표본평균을 빼고 제곱편차를 계산합니다. 다른 방식은 짧은 기간의 평균을 0으로 놓고 로그수익률 제곱을 평균합니다. Cboe RVOL 방법론은 해당 지수에서 평균 0을 사용합니다
표본평균을 추정하면 자유도 하나를 써서 표본분산에 N−1을 흔히 사용합니다. 정해진 지수는 평균 0과 N을 쓸 수 있습니다. 목적을 벗어나 어느 하나가 보편적인 답은 아닙니다
기간 분산을 구한 뒤 연환산하세요
평균을 0으로 둔 N개 일간 로그수익률의 흔한 공식은 √((252 ÷ N) × Σrᵢ²)입니다. 100을 곱하면 연환산 퍼센트로 표시됩니다
먼저 주기 분산을 추정했다면 연환산 계수를 분산에 곱한 뒤 제곱근을 취합니다. 안정적이고 상관 없는 수익률 가정에서 일간 변동성은 252가 아니라 √252로 환산합니다
달력일 옵션 지표와 거래일 실현지표는 조심해서 맞춰야 합니다. 둘 다 연율로 바꿔도 주말과 야간 위험을 포함하는 방식의 차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표본 창이 질문을 바꿉니다
5일 창은 빠르게 반응하지만 잡음이 크고, 252일 창은 부드럽지만 새 국면 반영이 느립니다. 롤링 창은 관측값을 공유하므로 연속된 수치가 기계적으로 상관됩니다
과거 창은 연구 질문에 맞추세요. 오늘 30일 IV와 지난 30일 RV 비교는 설명용이고, 프리미엄 검증에는 시작 후 이어지는 같은 기간의 실현값이 필요합니다
종가 기준은 여러 추정법 중 하나입니다
종가 간 수익률은 정규장과 야간 변화를 합치지만 하루 안의 경로를 버립니다. 고저가·시고저종·장중 실현 추정치는 더 많은 정보를 사용합니다
고빈도 자료는 미시구조 잡음·호가 반등·불규칙 체결·점프의 영향을 받습니다. 관측 수가 많다고 자동으로 더 좋은 변동성 수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입력값을 함께 공개하세요
단순 또는 로그수익률, 종가 또는 장중 표본, 관측 수, 연환산 계수, 평균, 휴일, 결측값 처리를 적어야 계산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내재값과 실현값은 기초자산·기간·표본 종점·연환산·단위를 맞추세요. 미래 구간이 끝난 뒤 알려진 실현값을 당시 진입 판단에 사용한 것처럼 다루면 미래정보 편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환산 실현변동성 공식은 무엇인가요?
평균 0을 쓰는 흔한 일간 공식은 100 × √((252 ÷ N) × Σrᵢ²)이며 rᵢ는 소수 로그수익률입니다. 다른 추정치는 표본평균을 빼거나 다른 표본을 씁니다
로그수익률과 단순수익률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로그수익률은 시간에 따라 더할 수 있어 흔하고, 단순수익률은 실제 자산가치 변화에 직접 연결됩니다. 어느 쪽이든 일관되게 사용하고 밝혀야 합니다
왜 252를 사용하나요?
미국 시장의 1년 거래일 수를 근사합니다. 다른 시장·상품·달력일 지표·장중 연구에는 다른 계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 변동성과 실현변동성은 같은가요?
과거 관측 수익률로 계산할 때 두 표현을 흔히 섞어 씁니다. 실현변동성은 계약의 미래 기간이 끝난 뒤 그 구간에서 실제 발생한 변동성을 뜻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