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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가격 관계6분
풋-콜 패리티의 원리와 실전 확인법
조건이 같은 콜, 풋, 주식, 자금 조달이 어떻게 연결되는지와 화면의 가격 차이가 곧 차익거래는 아닌 이유를 알아봅니다
Mark 작성 · 하단에 공식 출처 표기
한눈에 답하기
풋-콜 패리티는 기초자산, 행사가, 만기, 행사 조건이 같은 콜과 풋을 기초자산 및 행사가의 현재가치와 연결하는 무차익 가격 관계입니다. 주가 예측식이 아닙니다. 배당, 금리, 주식 대차 비용, 조기 행사, 호가 차이, 수수료, 서로 다른 시점의 시세를 반영하면 화면에서 보인 차이가 실제 차익거래가 아닐 수 있습니다
비교하기 전에 계약 조건을 모두 맞춥니다
기초자산, 행사가, 만기, 승수, 인도물이 같은 콜과 풋에서 시작합니다. 배당이 없는 자산의 유럽형 옵션에서는 콜과 행사가 현재가치의 합을 풋과 현물의 합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주식 옵션에는 배당과 조기 행사 조정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단순 공식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패리티를 복제 원리로 해석합니다
만기 지급액이 같은 포트폴리오는 자금 조달과 현금 흐름을 포함했을 때 비슷한 가치여야 한다는 관계입니다. 식을 바꾸면 롱 콜과 동일 조건의 숏 풋이 롱 주식과 닮는 합성 포지션이 드러납니다. 그러나 최초 순지급액과 행사가 자금까지 포함해야 하므로 옵션 두 다리만 현재의 주식 보유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보이는 괴리를 체결 가능한 가격으로 검증합니다
매수 다리는 매도호가, 매도 다리는 매수호가를 사용하고 수수료, 배당, 금리, 대차 가능성, 행사 방식, 배정 위험을 더합니다. 호가가 최신인지와 원하는 수량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최근 체결가나 중간값으로 계산한 차이는 실제 주문 가격을 넣는 순간 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