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보기 전에 쓰는 옵션 거래 가설
진입 전 시장 관점, 계약 선택, 변동성 가정, 무효화 조건, 최대 손실을 한 장의 의사결정 노트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Mark 작성 · 하단에 공식 출처 표기
한눈에 답하기
옵션 거래 가설은 선택한 계약이 감수한 위험을 보상하려면 무엇이 일어나야 하는지를 짧게 적는 문장입니다. 기초자산에 대한 관점, 시간 범위, 변동성 가정, 계약, 아이디어를 무효로 만드는 가격 또는 조건, 받아들일 최대 손실을 담습니다. 진입 전에 쓰면 움직이는 호가가 만드는 감정에서 결정을 분리하고, 결과를 더 정직하게 복기할 수 있습니다
시장 조건부터 구체적으로 씁니다
단순히 움직일 것이라고 쓰지 말고 기초자산에서 예상하는 변화를 적습니다. 그 변화가 중요해야 하는 날짜나 이벤트, 내재변동성이 오를지 내릴지 또는 유지될지를 함께 넣습니다. 주가 방향을 맞혀도 움직임이 늦거나 변동성이 내려가면 롱 옵션은 수익이 아닐 수 있으므로 가설에는 방향보다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계약 선택에도 이유를 붙입니다
선택한 행사가와 만기가 시간 범위, 목표 구간, 위험 예산에 어떻게 맞는지 인접한 대안과 비교해 설명합니다. 실행 가능한 비드·애스크 기준 진입 범위, 해당하면 손익분기점, 최대 손실을 기록합니다. 계약 선택 이유를 쉬운 말로 쓸 수 없다면 아직 자본을 투입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마음을 바꿀 증거를 미리 정합니다
진입 전 무효화 조건을 씁니다. 가격 수준, 이벤트 결과, 시간 한도, 변동성 변화, 유동성 악화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조건을 차트가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청산 뒤에는 처음 쓴 문장과 실제 결과를 비교합니다. 손실 거래도 좋은 과정을 따를 수 있고, 수익 거래도 약한 결정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