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된 위험측도와 쌍대표현: 위험을 자본요구액으로 바꾸는 원리
일관된 위험측도의 네 공리, 분산투자와 현금의 역할, 스트레스 확률측도에 대한 최악 기대손실 쌍대표현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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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답하기
일관된 위험측도 ρ는 미래 손익포지션 X를 필요한 자본으로 바꾸며 단조성·현금 평행이동 불변성·부분가법성·양의 동차성을 만족합니다. 적절한 조건에서는 여러 스트레스 확률측도 아래 예상손실 중 가장 불리한 값으로 표현됩니다
부호 관행이 모든 공식을 정합니다
X를 미래 순자산 또는 이익으로 두면 큰 X가 좋고 ρ(X)는 오늘 필요한 자본입니다
손실을 X로 쓰면 여러 부호가 반대가 됩니다. 포지션 관행·기간·결제단위 없는 위험수치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수용집합은 ρ(X) ≤ 0인 포지션을 모으며 자본충분성을 기하적으로 보는 동등한 방법입니다
단조성과 현금불변성이 의미를 고정합니다
모든 상태에서 X ≤ Y라면 단조성은 ρ(X) ≥ ρ(Y)를 요구해 지배당하는 포지션을 더 안전하다고 평가하지 못하게 합니다
현금 평행이동 불변성은 같은 기준자산과 기간의 확정현금 m에 ρ(X + m) = ρ(X) - m을 요구합니다
이 성질이 ρ를 무차원 점수가 아닌 자본요구액으로 만들지만 조달금리와 통화관행은 따로 명시해야 합니다
부분가법성은 분산효과를 인정합니다
부분가법성은 ρ(X + Y) ≤ ρ(X) + ρ(Y)를 요구합니다
일관된 가정 아래 데스크를 합친 측정위험이 각 위험을 따로 측정해 더한 값보다 커서는 안 됩니다
시나리오·유동성기간·비선형 청산규칙이 포지션마다 다르면 실제 구현에서 이 부등식이 깨질 수 있습니다
양의 동차성은 선형 확장을 가정합니다
λ ≥ 0에 양의 동차성은 ρ(λX) = λρ(X)를 요구합니다
부분가법성과 합치면 볼록성이 되지만 포지션을 두 배로 해도 유동성과 시장충격이 악화되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볼록 위험측도는 동차성을 완화하고 쌍대식의 벌점항으로 규모에 따른 비용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쌍대표현은 위험을 스트레스 기대값으로 바꿉니다
적절한 유한상태 또는 함수해석 조건에서 ρ(X) = sup_{Q∈𝒬} E_Q[-X]입니다
𝒬는 시험 또는 스트레스 측도 집합이며 포지션 X에 가장 불리한 기대손실이 필요자본을 정합니다
초헤지 쌍대성과 닮았지만 허용 시나리오 집합은 위험정책의 일부이므로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VaR와 기대부족분은 다르게 작동합니다
Value at Risk는 분위수이며 모든 분포에서 부분가법적이지 않아 일반적으로 일관된 위험측도가 아닙니다
Expected Shortfall은 선택한 꼬리의 손실평균이며 표준 정의와 적분가능성 조건 아래 일관됩니다
꼬리수준·점질량 처리·보간·손실 부호·기간·데이터모형은 두 추정치를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일관된 공식도 나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범위·확률추정·의존성·오래된 포지션·비선형 재평가·유동성 가정이 결과를 결정합니다
예외와 꼬리손실을 백테스트하고 누락 요인을 스트레스하며 한계·구성요소 배분을 완전 재평가와 비교하세요
수용집합 또는 쌍대 시나리오군, 데이터 기간, 스케일링, 신뢰수준과 자본이 선형확장하지 않는 한계를 공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관된 위험측도를 쉽게 설명하면 무엇인가요?
지배관계·현금·분산투자·비례확장을 일관되게 반영하도록 설계한 자본요구 규칙입니다
부분가법성은 왜 중요한가요?
같은 가정 아래 합친 포트폴리오 위험이 따로 측정한 위험의 합보다 커지는 것을 막아 분산효과를 인정합니다
쌍대표현은 무슨 뜻인가요?
지정한 여러 확률측도 또는 스트레스 시나리오 중 가장 큰 예상손실로 위험자본을 계산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VaR는 일관된 위험측도인가요?
일반적으로 아닙니다. VaR는 부분가법성을 위반할 수 있고 Expected Shortfall은 표준 조건에서 네 공리를 만족합니다